사회

[속보]강가에서 술 마신 뒤 “덥다”며 물에 들어간 50대 숨져

◇119 구급차
◇119 구급차

14일 충주 하천에서 술을 마시고 덥다며 물에 들어간 50대가 숨졌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이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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