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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긍정평가 40%, 2주 연속 소폭 상승 [갤럽]
![[KTV 국민방송 자료]](/static/uploads/rss_469407f5a77fd743.jp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0%로 직전 조사 대비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3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오늘 발표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0%, 부정 평가는 50%로 집계됐습니다.
긍정평가는 직전조사(10월 3주) 39%에서 1%p 상승해 2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2%p 하락했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21%), 경제·민생(14%), 소통(7%) 등이 꼽혔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18%)이 가장 높았으며, 경제/민생(16%), 국방/안보/대북(10%) 등이었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28%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 대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1%p 상승했습니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입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0.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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