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88세이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20/21세기 런던 이브닝 경매' 미디어 프리뷰 기간 동안 전시되었다. 이 전시에서는 '킬햄과 랭토프트 사이(Between Kilham and Langtoft)'라는 작품이 매물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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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