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속보] 코스피 9000 돌파… 한국 증시 새 역사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마감 지수가 표시돼 있다. 강예진 기자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마감 지수가 표시돼 있다. 강예진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다. 18일 오후 12시 5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2.85포인트(1.5%) 오른 8,997.09에 거래 중이다.

장중 9,000.68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코스닥은 32.07포인트(3.11%) 내린 999.89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원 오른 1,525.0원에 개장했다.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마감 지수가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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