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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 820원·사 1만 620원… 격차 200원 남았다

14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왼쪽)와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와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발언을 듣고 있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 수정안을 논의했다. 노동자위원은 1만 820원을, 사용자위원은 1만 620원을 제시했다. 현재 두 의견 사이의 격차는 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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