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자 75% 이상 동의

중앙일보 워크아웃이 개시됐다. 채권자 75% 이상이 동의했다.
중앙일보 워크아웃 관련 보도에 대한 의견이나 제보는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전화는 02-781-1234, 4444로 문의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kbs1234@kbs.co.kr이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다. 'KBS제보'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유튜브와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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