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인터넷방송 중 반려견 머리 때린 유튜버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에 반려견을 때린 유튜버가 약식기소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자택에서 다른 유튜버들과 인터넷 생방송을 하던 중 반려견 머리 등을 때린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유튜버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말 벌금 2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A씨는 이달에도 방송 중 반려견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약식 기소는 검찰이 벌금이나 몰수 등 재산형을 선고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판단해 법원에 청구하면 재판 없이 형을 내릴 수 있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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