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속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

"오늘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2주"

"장관 후보자에 필요한 역할 무엇인지 고민"

"해내고 싶은 일들 많아…젠더폭력 대응 등 고민"

"지난 2주간 소수정당의 어려움 조롱 당해"

"가짜 정보와 억측에 진심 전하고자 먼저 나서"

"기자회견 이후 응원 받아…적절치 않다 비판도"

"민주당에서 후보자 결단 해달라 의사 전달 받아"

"여당 우려에 후보직 수행 어렵다 판단"

"대통령 믿음에 감사…소임 다하지 못해서 송구"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의정활동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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