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신규 대형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선정됐다. SMR은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오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처음으로 짓는 소형모듈원자로 실증로 후보 부지는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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