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로 좁혀져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안개속이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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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