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사전투표 역대 지방선고 최고치… 대구 투표율 가장 낮았다

[속보] 사전투표 역대 지방선고 최고치… 대구 투표율 가장 낮았다
▲ 2월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월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마무리됐다. 사전투표율은 23.5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1049만8411명이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2014년 6·4 지방선거 이후 지방선거 기준 가장 높은 투표율이다. 2022년 6·1 지방선거 당시 최종 사전투표율(20.62%)과 비교하면 2.89%p 높다.

지역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전남(38.95%)과 전북(35.05%), 광주(27.83%)가 높았다. 반면 대구(18.65%), 경기(20.96%), 부산(21.29%)은 투표율이 낮게 나타났다.

출처: 미디어오늘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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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