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대납한 여론조사비는 정치자금”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취임행사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임세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취임행사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임세준 기자

법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가 대납한 여론조사비를 정치자금으로 판결했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과 관련된 중요한 판결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취임행사에서 취임사를 했다. 이에 앞서 법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가 대납한 여론조사비에 대해 정치자금으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