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원, 尹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에 징역 2년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법원은 尹에게 명태균 여론조사 14회 무상수수를 인정했다. 여론조사에 대한 보답으로 尹은 김영선 공천 영향력 행사를 했다.

尹은 8개 형사재판 중 다섯번째 1심 선고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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