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보] 메시, 14·15·16호 골 ‘해트트릭’… 월드컵 ‘최다득점’ 타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6.17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6.17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했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이었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전반 17분, 후반 15분, 후반 31분에 연속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메시는 자신의 월드컵 통산 14·15·16호 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메시는 ‘축구의 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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