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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하락 속 '하닉ADR' 4.70% 급등…반도체 강세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주요 경영진이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거래를 개시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주요 경영진이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거래를 개시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주춤하는 모습이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4% 하락한 53791.85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32% 내린 7728.20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60% 내린 26445.45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반도체는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ADR이 4.70% 급등해 141.65달러로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날보다 0.87% 올랐다.

마이크론은 0.87% 오른 868.52달러, AMD는 1.01% 상승한 474.3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주요 경영진이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거래를 개시된 10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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