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속보] 국민추천위, 선관위 특검 후보로 이태한·이혁 추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특검 후보를 2명으로 압축했다.
특검 후보로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와 이태한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를 추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추천 후보 2명 중 한 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국민추천위원회의 이 결정은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후보 선정 과정의 중요한一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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