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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부담 낮추고 지역 매장 방문 늘린다… 키햐, 추석맞이 주류 최대 53% 할인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4% 감소했다. 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사에서 소상공인의 9월 경기전망지수(BSI)는 전월 대비 24.1포인트 오른 95.1을 기록했다.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키햐는 이러한 명절 수요를 합리적인 구매 혜택과 지역 판매점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주류 파트너사들과 함께 추석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키햐가 13개 주류사와 최대 5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6 키햐 한가위 술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키햐가 13개 주류사와 최대 5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6 키햐 한가위 술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키햐(대표 박영욱)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 13개 주류 수입·유통 파트너사와 ‘2026 키햐 한가위 술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7가지 주요 상품·세트와 다양한 전통주를 최대 53% 할인한다.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추석 대목에 대한 기대를 지역 판매점의 실제 방문과 매출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젠니혼, 씨에스알와인, 가주유통, 술마켓, 아리온트레이딩, 라인올물류, 비눔인터내셔널, 와인브라더스, 피엔에스와인, 제이제이트레이딩, 연일주류, 와인모션, 리커타임이 참여한다.

주요 상품은 비어라오 라거, 초야 유즈슈, 사카리 사케 세트, 마오타이 전용잔 세트, 리커타임의 오타루 화이트와인, 조지아 와인 기프트 박스, 프랑스·이탈리아 와인 선물세트 등이다. 이와 함께 명절 선물에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주도 마련했다.

소비자는 키햐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가까운 지역 제휴 판매점에서 성인 확인을 거쳐 수령할 수 있다.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선택지를 얻고, 참여 업체는 판로를 확대하며, 지역 판매점은 픽업 수익과 신규 고객 방문을 기대할 수 있다.

박영욱 키햐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소비자의 명절 선물 부담을 줄이고, 추석 수요를 지역 판매점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소비자와 주류 파트너사,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얻는 명절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상품별 할인율과 판매 매장, 재고는 다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햐 앱과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주류는 만 19세 이상 성인만 구매할 수 있다.

키햐 소개

주식회사 키햐는 온라인에서 주류를 주문하고 가까운 제휴 판매점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이다. 수입사·제조사 등 공급 파트너가 보유 상품과 판매가·재고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전국 택배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며, 키햐는 상품 디지털 등록, 주문·결제, 픽업 매장 연결, 고객 지원과 정산을 지원한다.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주류를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경험을, 수입사에는 전국 단위의 온라인 판로를, 픽업 파트너에는 신규 고객 접점과 부가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햐는 주류통신판매수단제공자로서 거래를 중개하며, 실제 판매 주체는 상품별 제휴 판매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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