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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7위에서 3위로…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글로벌 경쟁력 입증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이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상하이랭킹(Shanghai Ranking)이 발표한 ‘2026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Global Ranking of Academic Subjects, GRAS)’에서 경희대학교 Hospitality & Tourism Management 분야가 세계 3위에 올랐다. 2025년 세계 17위에서 불과 1년 만에 14계단 상승한 결과다.
상하이랭킹의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 분야별 연구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대학 평가다. 2026년에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학, 사회과학 등 57개 학문 분야를 대상으로 세계 수준의 교원(World-Class Faculty),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World-Class Output), 우수 연구(High-Quality Research), 연구 영향력(Research Impact), 국제 협력(International Collaboration) 등 객관적 지표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했다.
경희대학교 Hospitality & Tourism Management 분야는 2026년 평가에서 홍콩이공대학교(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세계 호텔·관광 분야의 최상위권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는 세계 상위 1% 피인용 우수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가 ‘세계 수준의 교원’ 지표 가운데 하나로 반영됐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의 정남호 교수와 구철모 교수는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한 ‘2025 세계 상위 1% 피인용 우수 연구자(HCR)’ 사회과학 분야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정남호 교수와 구철모 교수의 HCR 선정은 경희대 호텔·관광 분야가 축적해 온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다. 경희대는 스마트관광을 비롯해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호텔·관광 연구를 선도해 왔다. 이와 함께 국제 공동연구와 융복합 연구를 활성화하며 연구의 질과 국제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5년 세계 17위에서 2026년 세계 3위로 올라선 성과를 바탕으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은 이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하고 있다.
서원석 호텔관광대학장은 우수 신임 교원 확보와 연구·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을 ‘글로벌 No.1 호텔관광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대학 순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우수 연구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4단계 BK21을 통해 축적한 연구·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 준비 중인 5단계 BK21에서는 스마트관광과 AI 융합 연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관광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융합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 학장은 2025년 호텔관광대학 설립 50주년을 맞아 “Hospitality & Tourism 분야의 세계 1등 대학을 목표로 미래 50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세계 3위라는 성과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이 우수 연구 인재 확보와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서 학장이 제시한 ‘글로벌 No.1 호텔관광대학’이라는 비전을 어떻게 현실화해 나갈지 주목된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소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은 1975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동문을 배출해 왔다. 특히 국내 평가 및 세계 대학평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현재 40여 명의 교수와 2500여 명의 학부생, 500여 명의 일반대학원 및 200여 명의 관광대학원생이 재학하고 있어 규모 면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장 서원석 교수
상하이랭킹의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 분야별 연구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대학 평가다. 2026년에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학, 사회과학 등 57개 학문 분야를 대상으로 세계 수준의 교원(World-Class Faculty),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World-Class Output), 우수 연구(High-Quality Research), 연구 영향력(Research Impact), 국제 협력(International Collaboration) 등 객관적 지표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했다.
경희대학교 Hospitality & Tourism Management 분야는 2026년 평가에서 홍콩이공대학교(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세계 호텔·관광 분야의 최상위권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는 세계 상위 1% 피인용 우수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가 ‘세계 수준의 교원’ 지표 가운데 하나로 반영됐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의 정남호 교수와 구철모 교수는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한 ‘2025 세계 상위 1% 피인용 우수 연구자(HCR)’ 사회과학 분야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정남호 교수와 구철모 교수의 HCR 선정은 경희대 호텔·관광 분야가 축적해 온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다. 경희대는 스마트관광을 비롯해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호텔·관광 연구를 선도해 왔다. 이와 함께 국제 공동연구와 융복합 연구를 활성화하며 연구의 질과 국제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5년 세계 17위에서 2026년 세계 3위로 올라선 성과를 바탕으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은 이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하고 있다.
서원석 호텔관광대학장은 우수 신임 교원 확보와 연구·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을 ‘글로벌 No.1 호텔관광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대학 순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우수 연구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4단계 BK21을 통해 축적한 연구·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 준비 중인 5단계 BK21에서는 스마트관광과 AI 융합 연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관광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융합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 학장은 2025년 호텔관광대학 설립 50주년을 맞아 “Hospitality & Tourism 분야의 세계 1등 대학을 목표로 미래 50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세계 3위라는 성과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이 우수 연구 인재 확보와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서 학장이 제시한 ‘글로벌 No.1 호텔관광대학’이라는 비전을 어떻게 현실화해 나갈지 주목된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소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은 1975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동문을 배출해 왔다. 특히 국내 평가 및 세계 대학평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현재 40여 명의 교수와 2500여 명의 학부생, 500여 명의 일반대학원 및 200여 명의 관광대학원생이 재학하고 있어 규모 면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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