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도 단차 발견..."붕괴 위험 낮아"

▲서울 동작대교[연합뉴스]
▲서울 동작대교[연합뉴스]

서울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확인됐다.

동작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램프에 약 8㎝의 단차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 발생 구간과 마찬가지로 공중에 떠 있는 교량이 아닌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다.

따라서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서울시는 최근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를 둘러싼 시민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시내 교량 구간을 전수 조사하고 있다.

조사를 마치는대로 현행과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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