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도 단차 발견..."붕괴 위험 낮아"
![▲서울 동작대교[연합뉴스]](/static/uploads/rss_96ff4dc39d71c516.jpg)
서울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확인됐다.
동작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램프에 약 8㎝의 단차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 발생 구간과 마찬가지로 공중에 떠 있는 교량이 아닌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다.
따라서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서울시는 최근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를 둘러싼 시민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시내 교량 구간을 전수 조사하고 있다.
조사를 마치는대로 현행과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