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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스마트유스센터,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길라JOB이’ 결과공유회 개최

서초스마트유스센터(관장 유재영)는 지난 8월 22일(토) 청소년들의 실전 진로 탐색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된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길라JOB이’의 6회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의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길라JOB이’ 결과 공유회에서 직접 기획한 수업 교안을 발표 중인 청소년
서초스마트유스센터의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길라JOB이’ 결과 공유회에서 직접 기획한 수업 교안을 발표 중인 청소년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직 멘토와의 협업을 통해 직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했으며, 스튜디오 촬영, 현장 견학, 실전 모의면접 등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진로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제약·바이오, 방송·아나운서, 교사 등 세 분야에 대해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해 제약·바이오 분야는 취업을 준비 중인 후기 청소년(20~24세)을 대상으로, 방송·아나운서 및 교사 분야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탐색이 2개월간 진행됐다.

제약·바이오 분야(취업 준비 후기 청소년)에서는 산업 구조와 의약품 품질관리 핵심 기준인 GMP 지식 습득, 현직 연구원 멘토의 1:1 맞춤 첨삭 피드백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 마지막으로 실전 입사지원 대비 모의면접과 최종 점검으로 완성형 취업 역량을 갖췄다.

방송·아나운서 분야(중·고등학생)는 발성 및 발음 훈련, 원고 리딩 등 기초를 다진 뒤 실제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촬영과 1:1 모니터링 피드백을 경험했으며, 방송국 현장 견학과 현직 아나운서 인터뷰, 센터 현장 리포팅 및 인터뷰 실습을 통해 실전 전달력을 강화했다.

고등학교 교사 분야(중·고등학생)는 담임교사 역할 체험 및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현장 견학을 통해 동기를 부여받았으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 교안 작성과 직접 기획한 영어 수업안으로 판서, 발성, 상호작용을 포함한 실제 수업 시연과 발표를 진행했다.

결과공유회에서는 참여 청소년들이 완성한 취업 포트폴리오 및 영상, 수업 시연 등을 발표하며 그간의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실제적인 진로 경험과 준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각자의 성장과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서초유스센터 소개

서초스마트유스센터(톡톡센터)는 ‘청소년의 참여를 지역사회로 이어주는 기쁨의 성장 공동체’를 미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4차 산업 기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seocho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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