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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가정보, 고배당·자사주 소각 추진… 기업가치 제고 본격화
편집자 해설 서울평가정보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주주환원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 운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높여 기업가치 제고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는데, 고배당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이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서울평가정보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서울평가정보(대표이사 고인묵)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주주환원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평가정보 CI
특히 회사는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으로서 안정적인 고배당 정책을 지속 유지하며 주주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2년부터 현금배당을 이어온 데 이어 2025년 이익배당금도 전년 대비 17% 확대하는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배당과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올해 3월 자기주식 35만5000주를 소각했으며, 현재 약 1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도 진행하고 있다. 배당과 자사주 소각·매입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데이터 자산 확대와 AI 기반 업무 혁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보유 데이터와 평가 역량을 활용한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고인묵 서울평가정보 대표이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기업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평가정보 소개
서울평가정보는 1992년 설립된 종합 신용정보회사로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신용조회, 채권추심, 본인확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30년 이상 축적된 신용정보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기관, 공공기관,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및 데이터 기반 신사업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장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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