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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정보플랫폼 ‘스파크’ 리뉴얼 오픈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공연·전시 정보 전문포털 ‘스파크(SPAC)’가 4일부터 전면 개편 운영된다. 지난해 7월 재단의 예술지원 선정작을 소개하는 포털로 첫선을 보인 스파크는 이번 개편을 기점으로 서울 전역의 우수한 공연·전시 콘텐츠를 더욱 폭넓게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스파크(SPAC)’는 기존의 ‘서울예술지원정보포털(Seoul Portal of Approved and Curated)’에서 서울시 전역의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서울예술정보플랫폼(Seoul Platform for Arts and Culture)’으로 이름을 바꾸고 완전히 새로워진다. 기능 강화는 물론,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메뉴 구조 전반을 감각적으로 재정비한 것도 이번 개편의 큰 특징이다.
특히 ‘스파크(SPAC)’의 새로운 브랜드 타이틀은 여백과 단순한 선을 활용해 예술작품을 채워 넣는 열린 공간을 시각화했다.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서재’라는 콘셉트에 맞게 시민이 책장에서 작품을 하나씩 꺼내 보는 방식을 모티프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AI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4대 신규 서비스 도입
이번 개편의 핵심은 AI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새롭게 선보이는 4가지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일반 시민과 방문객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며 효용성을 체감할 수 있는 3가지 문화 향유 기능과 예술가의 편의를 돕는 1가지 지원 기능을 짜임새 있게 마련했다.
①예술취향지표(SAT, SPAC ART TYPOLOGY)
재단이 최초로 선보이는 예술취향지표(SAT)는 몇 가지 설문에 대한 응답만으로 이용자의 문화 감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주는 서비스다. AI 모델 학습에 기반해 국내외 트렌드를 반영해 정밀하게 문항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이 자신의 숨은 예술 취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②키워드 작품 큐레이션
예술취향지표(SAT)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취향에 부합하는 서울 전역의 공연·전시 작품을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도 마련한다. 키워드 작품 큐레이션은 ‘스파크(SPAC)’에 등재된 작품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등록 작품이 누적될수록 큐레이션 기능 또한 더욱 고도화될 예정이다.
③개인 맞춤형 마이페이지
최근 본 작품, 관심 작품, 내 취향 작품을 관리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페이지도 신규 개설된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예술취향지표(SAT, SPAC ART TYPOLOGY) 결과까지 반영한 나만의 문화 데이터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모아보고 통합 관리할 수 있다.
④스마트 작품 등록 서비스(예술가, 예술단체)
앞선 3가지 기능이 일반 시민과 방문객의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이라면 스마트 작품 등록 서비스는 예술가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기능이다. ‘스파크(SPAC)’에 작품 등록을 원하는 예술가가 작품 포스터 이미지 한 장만 등록하면 AI가 작품명·일시·장소 등 포스터 내 핵심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입력하는 스마트 서비스다. 이에 더해 ‘예술서재’ 콘셉트의 홍보 이미지 디자인툴을 함께 제공해 예술가나 예술단체가 한 페이지 안에서 콘텐츠 등록부터 시각 자료 제작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이번 개편에서 재단은 서울시 각 자치구 문화재단의 예술작품 등록과 홍보까지 연계해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파크(SPAC)’가 서울 전역의 창작자들을 폭넓게 아우르는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까지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정보 게시판을 넘어, 민간까지 포괄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제공하는 공공 디지털 혁신의 결실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개편은 시민 맞춤형 예술 정보 플랫폼 구축 외에도 예술가의 창작 근원이 되는 플랫폼으로 ‘스파크(SPAC)’를 키우기 위한 고민을 담았다”며 “앞으로 재단은 ‘스파크(SPAC)’를 기반으로 콘텐츠의 폭넓은 확산은 물론 서울 시민을 위한 최적의 디지털 문화 환경을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새롭게 단장한 ‘스파크(SPAC)’는 4일부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 개편을 기념해 8일(예정)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회원을 대상으로 ‘예술취향지표(SAT) 결과 화면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개편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예술정보플랫폼 누리집(https://spac.sfac.or.kr)이나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스파크(SPAC) 개편 사이트 관련 이미지. 예술취향지표(SAT, SPAC ART TYPOLOGY)
특히 ‘스파크(SPAC)’의 새로운 브랜드 타이틀은 여백과 단순한 선을 활용해 예술작품을 채워 넣는 열린 공간을 시각화했다.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서재’라는 콘셉트에 맞게 시민이 책장에서 작품을 하나씩 꺼내 보는 방식을 모티프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AI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4대 신규 서비스 도입
이번 개편의 핵심은 AI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새롭게 선보이는 4가지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일반 시민과 방문객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며 효용성을 체감할 수 있는 3가지 문화 향유 기능과 예술가의 편의를 돕는 1가지 지원 기능을 짜임새 있게 마련했다.
①예술취향지표(SAT, SPAC ART TYPOLOGY)
재단이 최초로 선보이는 예술취향지표(SAT)는 몇 가지 설문에 대한 응답만으로 이용자의 문화 감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주는 서비스다. AI 모델 학습에 기반해 국내외 트렌드를 반영해 정밀하게 문항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이 자신의 숨은 예술 취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②키워드 작품 큐레이션
예술취향지표(SAT)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취향에 부합하는 서울 전역의 공연·전시 작품을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도 마련한다. 키워드 작품 큐레이션은 ‘스파크(SPAC)’에 등재된 작품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등록 작품이 누적될수록 큐레이션 기능 또한 더욱 고도화될 예정이다.
③개인 맞춤형 마이페이지
최근 본 작품, 관심 작품, 내 취향 작품을 관리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페이지도 신규 개설된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예술취향지표(SAT, SPAC ART TYPOLOGY) 결과까지 반영한 나만의 문화 데이터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모아보고 통합 관리할 수 있다.
④스마트 작품 등록 서비스(예술가, 예술단체)
앞선 3가지 기능이 일반 시민과 방문객의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이라면 스마트 작품 등록 서비스는 예술가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기능이다. ‘스파크(SPAC)’에 작품 등록을 원하는 예술가가 작품 포스터 이미지 한 장만 등록하면 AI가 작품명·일시·장소 등 포스터 내 핵심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입력하는 스마트 서비스다. 이에 더해 ‘예술서재’ 콘셉트의 홍보 이미지 디자인툴을 함께 제공해 예술가나 예술단체가 한 페이지 안에서 콘텐츠 등록부터 시각 자료 제작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이번 개편에서 재단은 서울시 각 자치구 문화재단의 예술작품 등록과 홍보까지 연계해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파크(SPAC)’가 서울 전역의 창작자들을 폭넓게 아우르는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까지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정보 게시판을 넘어, 민간까지 포괄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제공하는 공공 디지털 혁신의 결실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개편은 시민 맞춤형 예술 정보 플랫폼 구축 외에도 예술가의 창작 근원이 되는 플랫폼으로 ‘스파크(SPAC)’를 키우기 위한 고민을 담았다”며 “앞으로 재단은 ‘스파크(SPAC)’를 기반으로 콘텐츠의 폭넓은 확산은 물론 서울 시민을 위한 최적의 디지털 문화 환경을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새롭게 단장한 ‘스파크(SPAC)’는 4일부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 개편을 기념해 8일(예정)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회원을 대상으로 ‘예술취향지표(SAT) 결과 화면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개편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예술정보플랫폼 누리집(https://spac.sfac.or.kr)이나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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