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AMUSS 합창단’ 시민 단원 모집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Art Music Space Seoul, AMUSS)는 ‘서울시민예술학교 서초’의 예술마스터 과정 ‘AMUSS 합창단’에 참여할 시민 합창단원을 30일(화)부터 모집한다.
서울 동남권(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AMUSS(어뮤즈)는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클래식 음악’ 특화 공간이다. ‘음악, 그 이상의 경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AMUSS 합창단’은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음악을 깊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교육 브랜드인 ‘서울시민예술학교’의 가을 시즌 ‘예술마스터’ 과정으로 운영한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활동하며 합창에 참여하고 싶은 장·노년층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와 2분 이내의 자유곡 영상 파일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심사 기준으로 프로그램 취지에 대한 이해도, 진행 과정에 대한 참여 의지, 최종 발표까지 수료할 수 있는 개인 역량 등을 고려해 시민 합창단원 총 30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합창단원은 우주호 지휘자를 필두로 소프라노 김희은, 바리톤 강형규,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민인기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로 구성된 강사진에게 발성부터 시창, 청음까지 체계적인 합창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받는다. 마스터클래스는 9월 3일 본격적으로 시작해 성부 파트 연습부터 합창 연습까지 매주 2회씩 총 20회차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마친 단원들은 오는 11월 서울어텀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으로 AMUSS의 서울체임버홀에서 발표 무대에 올라 시민과 만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배움의 시간부터 무대의 즐거움까지 모두 준비된 서울시민예술학교 서초의 예술마스터 과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 시간을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애정을 키워가며 예술이 곧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AMUSS 합창단’ 단원 모집은 6월 30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이메일(amuss@sfac.or.kr)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50세부터 79세(1947년생~1976년생)까지다. 최종 참여자 발표는 8월 11일(화)로 예정돼 있다.
공개 모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AMUSS 인스타그램(@amuss_sfa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AMUSS 합창단’ 시민 합창단원 모집 포스터
이번 ‘AMUSS 합창단’은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음악을 깊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교육 브랜드인 ‘서울시민예술학교’의 가을 시즌 ‘예술마스터’ 과정으로 운영한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활동하며 합창에 참여하고 싶은 장·노년층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와 2분 이내의 자유곡 영상 파일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심사 기준으로 프로그램 취지에 대한 이해도, 진행 과정에 대한 참여 의지, 최종 발표까지 수료할 수 있는 개인 역량 등을 고려해 시민 합창단원 총 30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합창단원은 우주호 지휘자를 필두로 소프라노 김희은, 바리톤 강형규,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민인기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로 구성된 강사진에게 발성부터 시창, 청음까지 체계적인 합창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받는다. 마스터클래스는 9월 3일 본격적으로 시작해 성부 파트 연습부터 합창 연습까지 매주 2회씩 총 20회차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마친 단원들은 오는 11월 서울어텀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으로 AMUSS의 서울체임버홀에서 발표 무대에 올라 시민과 만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배움의 시간부터 무대의 즐거움까지 모두 준비된 서울시민예술학교 서초의 예술마스터 과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 시간을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애정을 키워가며 예술이 곧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AMUSS 합창단’ 단원 모집은 6월 30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이메일(amuss@sfac.or.kr)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50세부터 79세(1947년생~1976년생)까지다. 최종 참여자 발표는 8월 11일(화)로 예정돼 있다.
공개 모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AMUSS 인스타그램(@amuss_sfa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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