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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은 최근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6년 개원한 공학전문대학원은 산업 현장의 문제를 교육·연구와 연계하는 실전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의 혁신 과제 해결, 학문적 연구 확장, 현직 엔지니어의 역량 강화를 이끌어 왔다.
기념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오 공학전문대학원장, 초대 원장을 지낸 이건우 DGIST 총장, 홍유석 전임 원장, 심형진 부원장, 서은석 응용공학과 학과장, 문지원 동문회장 등 학내외 주요 인사와 교수진,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오 원장은 환영사에서 “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대전환,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시대에 공학 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학전문대학원의 지난 10년이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그 열매를 맺는 시간”이라며 “산업별 트랙과 기업 맞춤형 교육을 넘어, 도메인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양손잡이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학전문대학원 설립과 발전에 기여한 역대 원장, 부원장, 교수진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발전공로상이 수여됐다.
다음 순서로 심형진 부원장의 10년 발자취 발표, 서은석 학과장의 향후 발전 계획 보고,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념 선언을 통해 실천과 도전으로 쌓은 지난 1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10년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은 산업과 학문, 사람을 잇는 새로운 10년의 출발선에 선 공학전문대학원은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산업 현장의 현안 해결과 차세대 공학 리더 육성에 기여하는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오 공학전문대학원장, 초대 원장을 지낸 이건우 DGIST 총장, 홍유석 전임 원장, 심형진 부원장, 서은석 응용공학과 학과장, 문지원 동문회장 등 학내외 주요 인사와 교수진,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오 원장은 환영사에서 “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대전환,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시대에 공학 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학전문대학원의 지난 10년이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그 열매를 맺는 시간”이라며 “산업별 트랙과 기업 맞춤형 교육을 넘어, 도메인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양손잡이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학전문대학원 설립과 발전에 기여한 역대 원장, 부원장, 교수진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발전공로상이 수여됐다.
다음 순서로 심형진 부원장의 10년 발자취 발표, 서은석 학과장의 향후 발전 계획 보고,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념 선언을 통해 실천과 도전으로 쌓은 지난 1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10년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은 산업과 학문, 사람을 잇는 새로운 10년의 출발선에 선 공학전문대학원은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산업 현장의 현안 해결과 차세대 공학 리더 육성에 기여하는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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