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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본병원, 척추 내시경 분야 이승철 원장 초빙… 8월 3일 진료 개시

편집자 해설 삼성본병원은 척추 내시경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이승철 원장을 초빙하여 8월 3일부터 척추 질환 진료를 시작한다. 이승철 원장은 요추와 경추부 내시경 수술법 및 메트릭스 수술법을 개발하고 국내외에서 강의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등의 의사 자격을 가지고 있다. 이는 삼성본병원이 척추 질환의 진료 범위를 넓히고 내시경 및 최소침습 수술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본병원이 요추·경추부 내시경 수술법과 메트릭스 수술법을 개발하고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관련 술기를 강의해 온 이승철 원장을 초빙한다. 이승철 원장은 8월 3일부터 허리·목 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 질환 진료를 시작한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사진)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사진)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사진)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사진)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산 삼성본병원은 척추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철 원장의 진료를 8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승철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병원 척추 신경외과 전임의 과정을 거쳤다. 미국 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의(FABMISS)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왕립외과학회 학사원(FRCS)과 미국신경외과학회(AANS) 정회원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요추·경추부 내시경 수술법과 메트릭스 수술법을 개발해 강의했으며, 미국과 프랑스, 일본, 인도, 대만, 중국 등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 내시경 수술 및 최소침습 수술 강의와 시범 수술을 진행했다. 삼성본병원은 이번 초빙을 통해 척추 질환의 진료 범위를 넓히고 내시경 및 최소침습 수술 분야의 진료 역량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승철 원장은 우리들병원 진료부장·학술센터장·수련교육부장을 거쳐 척추전문 에스병원, 인천 나누리병원, 서울부민병원, 더조은병원 등에서 병원장을 역임했다. 강남 마디병원과 바른세상병원에서는 척추센터 원장 및 센터장을 맡았으며, 이승철신경외과 대표원장으로도 진료해 왔다.

2003년에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척추 내시경 수술을 집도했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키 대표팀 닥터를 지냈다. 척추 내시경 수술과 디스크 탈출증, 척추관협착증 등을 주제로 국내외 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2005년 국제근골격계레이저학회 최우수 연구상과 우리들병원 교육연구상을 수상했다.

삼성본병원은 이승철 원장의 합류를 계기로 척추 질환의 진단부터 비수술 치료, 내시경 및 최소침습 수술, 입원과 재활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본병원 이승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척추 질환은 같은 진단명이라도 통증 양상과 신경 압박 정도, 진행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며 “그동안 쌓아온 척추 내시경 수술 경험과 국내외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오산과 화성 지역에서 척추 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본병원 소개

삼성본병원은 오산시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척추관절병원이다. 서울삼성병원과 서울대병원 등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던 12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삼성본병원은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토대로 척추, 관절, 재활 치료 등의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1:1 환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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