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부스트루프, 광고 대신 ‘혜택 선물’로 광고주와 이용자 잇는다… 12월 AI 캠페인 등록 기능 출시
AI 마케팅 SaaS 플랫폼 기업 부스트루프가 ‘혜택 선물’ 마케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혜택 선물’은 광고 대신 혜택을 선물로 전하는 서비스다. 부스트루프의 광고주용 서비스 ‘부스트파이(BoostPie)’와 매체 앱 ‘럭플(Luckffle)’을 잇는다.
광고 대신 혜택을 선물로 보낸다
이제 광고주가 부스트파이에 캠페인을 등록하면 럭플에 혜택으로 올라간다. 럭플 이용자는 마음에 드는 혜택을 지인에게 선물로 보낼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지인은 그 혜택을 받기 위해 럭플에 들어온다. 지인이 혜택을 확인하면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티켓을 받는다.
광고주는 무료로 시작한다
광고주는 가입하면 받는 무료 크레딧으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다. 비용은 이용자의 참여가 실제로 확인된 건에만 나간다. 부스트루프는 이 서비스와 관련해 특허 2건을 출원했다.
12월, AI로 캠페인을 등록한다
부스트루프는 AI로 캠페인을 등록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12월 부스트파이 정식 출시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트파이는 현재 오픈베타로 운영 중이다.
박상용 부스트루프 대표는 “광고를 보내는 대신 혜택을 선물로 보내게 했다”며 “받은 지인은 자신에게 좋은 혜택과 선물을 받기 위해 들어온다”고 밝혔다.
럭플은 지난 8월 24일 정식 오픈했으며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부스트루프 소개
부스트루프는 AI 마케팅 SaaS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이다. 광고주용 캠페인 서비스 ‘부스트파이’와 매체 앱 ‘럭플’을 운영한다. 광고주의 캠페인을 이용자가 지인에게 혜택 선물로 전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2026년 1월 설립됐고 본사는 서울 강서구에 있다. 관련 특허 2건 출원과 컴퓨터프로그램 저작권 1건 등록을 마쳤다.
부스트루프가 운영하는 리워드 매체 앱 ‘럭플’ 대표 이미지
부스트루프 ‘혜택 선물’ 서비스 구조. 광고주가 ‘부스트파이’에 등록한 캠페인이 매체 앱 ‘럭플’ 이용자를 거쳐 지인에게 전달된다
광고 대신 혜택을 선물로 보낸다
이제 광고주가 부스트파이에 캠페인을 등록하면 럭플에 혜택으로 올라간다. 럭플 이용자는 마음에 드는 혜택을 지인에게 선물로 보낼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지인은 그 혜택을 받기 위해 럭플에 들어온다. 지인이 혜택을 확인하면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티켓을 받는다.
광고주는 무료로 시작한다
광고주는 가입하면 받는 무료 크레딧으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다. 비용은 이용자의 참여가 실제로 확인된 건에만 나간다. 부스트루프는 이 서비스와 관련해 특허 2건을 출원했다.
12월, AI로 캠페인을 등록한다
부스트루프는 AI로 캠페인을 등록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12월 부스트파이 정식 출시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트파이는 현재 오픈베타로 운영 중이다.
박상용 부스트루프 대표는 “광고를 보내는 대신 혜택을 선물로 보내게 했다”며 “받은 지인은 자신에게 좋은 혜택과 선물을 받기 위해 들어온다”고 밝혔다.
럭플은 지난 8월 24일 정식 오픈했으며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부스트루프 소개
부스트루프는 AI 마케팅 SaaS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이다. 광고주용 캠페인 서비스 ‘부스트파이’와 매체 앱 ‘럭플’을 운영한다. 광고주의 캠페인을 이용자가 지인에게 혜택 선물로 전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2026년 1월 설립됐고 본사는 서울 강서구에 있다. 관련 특허 2건 출원과 컴퓨터프로그램 저작권 1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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