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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보양식에서 학교급식으로’ 국내산 민물장어, 학생 만족도 93.3% 기록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회장 신영래)와 민물장어자조금관리위원회가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와 함께 추진한 ‘2026 국내산 민물장어 급식 제공 캠페인’이 학생 만족도 93.3%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일 진행된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캠페인’ 공동협력사업으로, 민물장어를 복날이나 특별한 날에 찾는 보양식에서 벗어나 어린이·청소년이 학교급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친숙한 우리 수산물로 소비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5개 학교 급식에 민물장어… 다양한 메뉴로 학생 입맛 공략
지난 9월 15~16일 이틀간 전국 초등학교 8개교와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15개 학교에서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급식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학교별 급식 여건과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장어구이 7개교(46.7%), 장어덮밥 4개교(26.7%), 장어튀김 2개교(13.2%), 장어탕과 장어강정 각각 1개교(6.7%)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국내산 민물장어를 학생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덮밥과 강정 등으로 조리했다. 학교급식 환경에서도 민물장어를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학생 만족도 93.3%… 품질·배송은 100% 만족
행사 후 실시한 의견수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학생 만족도는 93.3%를 기록했으며, 민물장어 품질과 배송에 대한 만족도는 각각 100%로 조사됐다.
이번 결과는 국내산 민물장어가 성인 중심의 보양식이나 외식 메뉴를 넘어 어린이·청소년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소비층을 넓힐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학교급식은 미래 소비세대가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고 식습관을 형성하는 생활 속 접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우리 수산물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동시에 생산어가에는 학교급식이라는 새로운 소비 기반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학교 현장 ‘식재료 지원·급식용 제품과 레시피 확대 필요’
학교급식 현장에서는 지속적인 민물장어 급식 확대를 위한 의견도 제시됐다. 조사 결과, 식재료 지원과 소포장·전처리 제품 공급이 각각 29.7%로 가장 높았으며, 레시피 개발·보급 21.6%, 홍보·인식개선 자료 10.8%, 조리교육 8.1%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급식용 레시피와 영양·교육자료 제공, 지속적인 급식 이벤트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영래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장은 “아이들이 학교급식을 통해 국내산 민물장어를 직접 맛보고 우리 수산물을 친숙하게 경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민물장어가 특별한 날의 보양식을 넘어 일상에서 즐기는 우리 수산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비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다양한 한 끼를 제공하고, 생산어가에는 학교급식 등 새로운 소비 기반을 마련하는 지속가능한 소비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와 민물장어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대한영양사협회와 협력해 학교급식용 메뉴와 레시피를 다양화하고 영양정보 제공과 급식 연계 소비촉진 활동을 확대하는 등 미래 소비세대와 국내산 민물장어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 소개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는 건강에 좋은 민물장어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 조절, 회원의 권익 향상 등 의무자조금사업을 추진해 식품의 안전성, 우수성을 홍보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우리의 민물장어를 식탁에서 손쉽게 접해 건강과 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민물장어 양식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민물장어 양식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생산자 단체다.
A학교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캠페인 장어덮밥 급식 제공 메뉴
B학교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캠페인 장어구이
C학교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캠페인 장어덮밥
전국 15개 학교 급식에 민물장어… 다양한 메뉴로 학생 입맛 공략
지난 9월 15~16일 이틀간 전국 초등학교 8개교와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15개 학교에서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촉진 급식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학교별 급식 여건과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장어구이 7개교(46.7%), 장어덮밥 4개교(26.7%), 장어튀김 2개교(13.2%), 장어탕과 장어강정 각각 1개교(6.7%)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국내산 민물장어를 학생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덮밥과 강정 등으로 조리했다. 학교급식 환경에서도 민물장어를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학생 만족도 93.3%… 품질·배송은 100% 만족
행사 후 실시한 의견수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학생 만족도는 93.3%를 기록했으며, 민물장어 품질과 배송에 대한 만족도는 각각 100%로 조사됐다.
이번 결과는 국내산 민물장어가 성인 중심의 보양식이나 외식 메뉴를 넘어 어린이·청소년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소비층을 넓힐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학교급식은 미래 소비세대가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고 식습관을 형성하는 생활 속 접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우리 수산물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동시에 생산어가에는 학교급식이라는 새로운 소비 기반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학교 현장 ‘식재료 지원·급식용 제품과 레시피 확대 필요’
학교급식 현장에서는 지속적인 민물장어 급식 확대를 위한 의견도 제시됐다. 조사 결과, 식재료 지원과 소포장·전처리 제품 공급이 각각 29.7%로 가장 높았으며, 레시피 개발·보급 21.6%, 홍보·인식개선 자료 10.8%, 조리교육 8.1%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급식용 레시피와 영양·교육자료 제공, 지속적인 급식 이벤트 및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영래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장은 “아이들이 학교급식을 통해 국내산 민물장어를 직접 맛보고 우리 수산물을 친숙하게 경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민물장어가 특별한 날의 보양식을 넘어 일상에서 즐기는 우리 수산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비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다양한 한 끼를 제공하고, 생산어가에는 학교급식 등 새로운 소비 기반을 마련하는 지속가능한 소비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와 민물장어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대한영양사협회와 협력해 학교급식용 메뉴와 레시피를 다양화하고 영양정보 제공과 급식 연계 소비촉진 활동을 확대하는 등 미래 소비세대와 국내산 민물장어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 소개
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는 건강에 좋은 민물장어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 조절, 회원의 권익 향상 등 의무자조금사업을 추진해 식품의 안전성, 우수성을 홍보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우리의 민물장어를 식탁에서 손쉽게 접해 건강과 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민물장어 양식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민물장어 양식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생산자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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