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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루엔, 가을 맞아 ‘TEA TIME’ 캠페인 전개… 신규 플레이버 호지차·말차라떼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전개하는 뉴욕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이 가을을 맞아 차(Tea)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TEA TIME’ 캠페인을 오는 10월 16일부터 전개하고, 신규 아이스크림 플레이버 ‘호지차’와 ‘말차라떼’ 2종을 출시한다.

밴루엔 ‘TEA TIME’ 캠페인 포스터
밴루엔 ‘TEA TIME’ 캠페인 포스터
‘호지차’와 ‘말차라떼’는 미국 밴루엔에서 MZ세대 등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플레이버다. 최근 뉴욕을 중심으로 말차와 호지차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가 젊은 층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티 트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지에서 인기를 입증한 두 플레이버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이게 됐다.

‘호지차’ 플레이버는 호지차의 은은한 볶은 향과 고소한 풍미에 캐러멜을 연상시키는 달콤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호지차는 찻잎을 고온에서 볶아 만든 차로, 일반적인 말차보다 쓴맛과 떫은맛이 덜하고 고소한 풍미가 두드러지며 카페인 함량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밴루엔은 이러한 호지차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크리미한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해 차로 마실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출시하는 ‘말차라떼’ 플레이버는 말차 특유의 진하고 쌉싸름한 풍미에 부드러운 우유의 맛을 조화롭게 담았다. 또한 기존 시그니처 플레이버 ‘얼그레이티’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다. 은은한 베르가못 향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깊고 풍부한 밀크티 풍미가 특징으로, 이를 통해 호지차와 말차라떼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티 플레이버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밴루엔은 이번 티타임 캠페인을 통해 티 플레이버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마련했다. ‘오리지널 호지차 밀크쉐이크’, ‘오리지널 말차 밀크쉐이크’, ‘오리지널 얼그레이 밀크쉐이크’ 3종과 함께 매장에서 직접 구운 바삭한 와플컵에 호지차와 말차라떼 아이스크림을 담고 웨이퍼 스틱과 레인보우 스프링클스를 더한 ‘티타임 와플컵’을 새롭게 출시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0월 16일에는 구매 고객에게 밴루엔 머그컵을 선착순 증정하며,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호지차·말차라떼·얼그레이티 플레이버 선택 시 싱글 스쿱을 더블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강남역점과 신논현역점에서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까지 티 플레이버를 포함한 싱글·더블·트리플 스쿱 구매 시 와플컵 또는 와플콘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바삭한 와플과 티 플레이버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기는 밴루엔만의 티타임을 제안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TEA TIME’ 캠페인은 가을이면 떠오르는 차 한 잔의 여유와 행복을 모티브로 호지차와 말차를 밴루엔만의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아이스크림뿐 아니라 밀크쉐이크와 와플컵 등 다양한 메뉴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밴루엔의 티 플레이버를 다양하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밴루엔 소개

밴루엔은 2008년 미국 뉴욕 거리에서 운행하던 노란색 아이스크림 스쿱 트럭 한 대로 시작한 슈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공동 창업자인 벤 밴루엔(Ben Van Leeuwen), 피트 밴루엔(Pete Van Leeuwen), 로라 오닐(Laura O’Neill)은 ‘좋은 재료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는 신념 아래 브랜드를 설립했다.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두 배 이상의 달걀노른자를 사용하는 프렌치 스타일 아이스크림은 빠르게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형성했으며, 밴루엔은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1월 기준 밴루엔은 미국 전역에서 100개 이상의 직영 스쿱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1만 개 이상의 리테일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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