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바른북스, 에세이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출간
자기주관 확실하고 당돌한 ‘MZ고양이’와 그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아재집사’의 좌충우돌 일상과 깊은 교감을 담은 신간 에세이 ‘MZ고양이와 아재집사’(바른북스)가 출간됐다.
책 ‘MZ고양이와 아재집사’는 전혀 다른 언어와 가치관을 가진 두 존재가 한 지붕 아래서 함께 살아가며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다룬다. 세대 차이에서 오는 엉뚱하고 웃음 터지는 일상 속에서 서로를 천천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감성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시선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고양이와의 일상을 단순히 반려생활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소통하고 공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따뜻한 시선과 질문으로 확장해 나간다.
첫 만남과 팽팽한 탐색전으로 시작한 동거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소통을 시작으로 일상의 소소한 균열과 그 안에서 찾은 행복을 통해 깊어지는 교감과 가슴 따뜻한 위로의 글들이 이어진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는 톡톡 튀는 캐릭터성과 유머러스한 서사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몽글몽글한 힐링을 안겨준다.
‘MZ’와 ‘아재’라는 대립적인 키워드를 고양이와 집사라는 관계에 위트 있게 녹여내 전 세대가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다. 엉뚱한 일상 에피소드 뒤에 숨겨진 삶과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인다.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한 서하 작가가 한 편 한 편 직접 그리고 쓴 감성을 읽기 쉬운 문체와 직관적인 구성으로 엮어 책을 자주 읽지 않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거기에 함께 작업한 채뉴 작가의 젊고 개성 있는 감쟈 캐릭터의 그림들은 더욱더 흥미와 감동을 더해 주기에 충분하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집사들은 물론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에 지쳐 따뜻한 위로와 소소한 웃음이 필요한 모든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채뉴&서하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08쪽, 1만8000원
저자는 고양이와의 일상을 단순히 반려생활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소통하고 공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따뜻한 시선과 질문으로 확장해 나간다.
첫 만남과 팽팽한 탐색전으로 시작한 동거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소통을 시작으로 일상의 소소한 균열과 그 안에서 찾은 행복을 통해 깊어지는 교감과 가슴 따뜻한 위로의 글들이 이어진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는 톡톡 튀는 캐릭터성과 유머러스한 서사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몽글몽글한 힐링을 안겨준다.
‘MZ’와 ‘아재’라는 대립적인 키워드를 고양이와 집사라는 관계에 위트 있게 녹여내 전 세대가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다. 엉뚱한 일상 에피소드 뒤에 숨겨진 삶과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인다.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한 서하 작가가 한 편 한 편 직접 그리고 쓴 감성을 읽기 쉬운 문체와 직관적인 구성으로 엮어 책을 자주 읽지 않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거기에 함께 작업한 채뉴 작가의 젊고 개성 있는 감쟈 캐릭터의 그림들은 더욱더 흥미와 감동을 더해 주기에 충분하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집사들은 물론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에 지쳐 따뜻한 위로와 소소한 웃음이 필요한 모든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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