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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

편집자 해설 미래엔그룹은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를 개최하여 초·중·고 교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야구 관람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교사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교실을 위해 애써 온 교사들이 진정한 히어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래엔그룹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입장권과 푸드박스, 미래엔 굿즈 등을 제공하며, 장외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미래엔그룹이 오는 8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함께 올해 두 번째 스폰서십 데이 ‘2026 미래엔데이(Mirae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이번 미래엔데이는 초·중·고 교사와 동반 가족 약 3200명을 초청해 야구 관람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학기를 앞둔 선생님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성장과 교실을 위해 애써 온 선생님이야말로 ‘우리 반의 진정한 히어로’라는 의미를 담고, 야구의 ‘완투승’에 빗대어 선생님들이 2학기도 건강하고 힘차게 완주할 수 있도록 미래엔이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래엔그룹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입장권과 함께 푸드박스, 미래엔 굿즈, 현대문학 도서 등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고척스카이돔 장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외 고척스카이돔 E 게이트 앞 광장에서는 가챠 머신을 활용한 ‘미래엔 럭키볼’, 3.33초에 맞춰 시간을 멈추는 ‘완투승 타임스톱 3.33’, ‘우리 반 히어로 포토존’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미래엔 캐릭터 ‘지핑크’가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참참참’ 이벤트도 열어 초코 스티커와 초코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교사 응원이라는 행사 취지를 살린 특별 시구·시타가 진행된다. 시구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시타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2년 차 초등 교사 이선이 선생님이 맡는다. 서로 다른 경력의 두 교사가 함께 시구·시타에 나서며 세대와 연차를 넘어 모든 선생님을 응원하고, 교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하겠다는 미래엔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4회 초에는 미래엔과 관련한 문제를 맞히는 ‘미래엔 히어로 퀴즈 타임’, 5회 초에는 장외 포토존과 연계한 ‘포토제닉을 찾아라!’, 5회 말에는 지핑크와 함께하는 ‘참참참’ 등 다양한 장내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제주 호텔 숙박권, 백화점 상품권,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미래엔데이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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