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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2026 초등 국어 교과서 단원 설계 콘테스트’ 개최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초등 국어 교육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초등 국어 교과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2026 초등 국어 교과서 단원 설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직접 사용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참신한 단원 설계 아이디어를 모아 향후 교과서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초등 국어 교과서 발행사로서 미래엔의 교육 전문성과 콘텐츠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가 정해진 교과서 내용을 활용하는 데서 나아가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실제 교과서의 한 단원을 직접 설계하고 집필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업 방식과 학습 활동, 제재 및 구성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콘테스트 참가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국어과 성취 기준 가운데 콘테스트용으로 제시된 성취 기준을 활용해 초등 국어 교과서 1개 단원을 5차시 내외로 설계하고 집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교사와 예비 초등학교 교사이며, 개인 또는 3명 이하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심사는 내용 창의성 30점, 현장 적합성 30점, 구성 완성도 40점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미래엔은 교과서로서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기존 교과서와 차별화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11편으로, 최우수상 1편에 500만원, 우수상 2편에 각 300만원, 장려상 3편에 각 200만원, 입선 5편에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의 소속 학교에는 미래엔이 발행하는 아이세움 도서 100권도 기증한다. 수상 결과는 2027년 2월 5일 오후 3시 미래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엔 오영옥 교과서사업본부장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교육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초등 국어 교과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다양한 제안을 향후 교과서 연구·개발에 참고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더욱 유용한 교과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미래엔이 주최하고 국정도서국어편찬위원회, 한국초등국어교육연구소, 한국국어교육학회, 한국초등문학교육학회가 후원한다. 응모 양식과 세부 성취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미래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엔, ‘2026 초등 국어 교과서 단원 설계 콘테스트’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특히, 교사가 정해진 교과서 내용을 활용하는 데서 나아가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실제 교과서의 한 단원을 직접 설계하고 집필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수업 방식과 학습 활동, 제재 및 구성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콘테스트 참가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국어과 성취 기준 가운데 콘테스트용으로 제시된 성취 기준을 활용해 초등 국어 교과서 1개 단원을 5차시 내외로 설계하고 집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교사와 예비 초등학교 교사이며, 개인 또는 3명 이하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심사는 내용 창의성 30점, 현장 적합성 30점, 구성 완성도 40점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미래엔은 교과서로서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기존 교과서와 차별화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11편으로, 최우수상 1편에 500만원, 우수상 2편에 각 300만원, 장려상 3편에 각 200만원, 입선 5편에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의 소속 학교에는 미래엔이 발행하는 아이세움 도서 100권도 기증한다. 수상 결과는 2027년 2월 5일 오후 3시 미래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엔 오영옥 교과서사업본부장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교육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초등 국어 교과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다양한 제안을 향후 교과서 연구·개발에 참고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더욱 유용한 교과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미래엔이 주최하고 국정도서국어편찬위원회, 한국초등국어교육연구소, 한국국어교육학회, 한국초등문학교육학회가 후원한다. 응모 양식과 세부 성취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미래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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