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디어비, 보도자료 배포 후 ‘실시간 보도추적’ 제공 비즈채널 · 2026.09.02 08:30 코리아뉴스와이어가 운영하는 PR 인텔리전스 플랫폼 미디어비는 보도자료 배포 후 기사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보도추적’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비(MediaBee) 보도자료 배포 이후 실시간 보도추적 미디어비(MediaBee) 로고 실시간 보도추적은 배포한 보도자료와 관련성이 높은 뉴스를 자동으로 분석해 어떤 매체가 해당 내용을 보도했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한 미디어비 회원과 뉴스와이어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를 이용한 회원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보도자료 배포 후 홍보 담당자가 포털과 언론사 사이트를 반복해서 검색하며 기사화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기사를 별도로 정리해야 했다. 실시간 보도추적은 이 과정을 자동화해 보도자료 배포 이후 시점부터 14일 동안 6000개 매체를 대상으로 관련 뉴스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결과를 한 화면에 보여준다. 이를 통해 보도자료 발송 이후 홍보 담당자가 실제 기사화 여부와 매체의 반응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정보 공백을 줄이고, 배포부터 기사화 확인까지의 흐름을 보다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적된 뉴스에는 매체명, 기사 제목, 매체 지수, 게재일, 원문 링크 등의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홍보 담당자는 전체 기사 건수뿐 아니라 어떤 매체에서 보도했는지까지 확인해 보도 결과를 양적·질적으로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미디어비에서는 추적된 뉴스 가운데 필요한 기사를 바로 선택해 클립북에 저장하고, 다양한 형태의 배포 결과 보고서로 만들어 공유할 수도 있다. 기사화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기사를 정리·보관해 홍보 성과 측정의 토대 자료로 활용하는 과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것이다. 이번 기능 추가로 미디어비는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탐색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기사화 결과 확인, 클립북 및 결과 보고까지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업무 단계마다 서로 다른 서비스와 검색 도구를 이용하는 대신 PR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와 결과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신동호 코리아뉴스와이어 대표는 “보도자료 배포는 발송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보도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것까지가 하나의 과정”이라며 “실시간 보도추적을 통해 홍보 담당자가 반복적인 검색과 정리 업무를 줄이고 보도 성과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비는 앞으로 뉴스와 PR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도추적 정확도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미디어비 소개 미디어비(MediaBee)는 코리아뉴스와이어가 운영하는 올인원 PR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2026년 2월 출시됐다. 기자·매체 데이터베이스, 보도자료 배포, 뉴스 모니터링, AI 도구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PR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 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준다. 공유하기 URL 복사 X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