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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 유휴 GPU 잇는 ‘커넥티드 클라우드’로 중앙아·인도·중동 시장 진출 가속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몬드리안AI(대표 홍대의)가 전 세계에 흩어진 유휴 GPU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클라우드(Connected Cloud)’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 성장세가 빠른 신흥 AI 시장으로 인프라 네트워크를 넓히는 행보다.
몬드리안AI의 커넥티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데이터센터, 기업·기관이 보유한 GPU 자원을 연결하고, 자원 운영과 사용량 기반 과금·정산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핵심 축은 기업·기관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런유어클라우드(Runyour Cloud)’와 퍼블릭 AI 클라우드 ‘런유어AI(Runyour AI)’다. 런유어클라우드를 도입한 고객사는 자체 보안·운영 정책에 맞춰 외부 제공이 가능한 유휴 자원을 런유어AI에 연동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 AI 기업은 런유어AI를 통해 필요한 만큼 GPU를 대여해 활용할 수 있다.
몬드리안AI는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산하 ICT 기관인 UNICON.UZ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공급 계약과 서비스수준협약(SLA)도 협의 중이다. UNICON.UZ는 현지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와 전자서명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으로, 올해 독립국가연합(CIS) 디지털 발전 기본기관으로 지정됐다.
같은 부처 산하 AI 연구기관인 AIRI.UZ와는 현지 서비스 활용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간다. 몬드리안AI는 11월 런유어클라우드의 다국어 업데이트를 배포해 현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AI 에이전트 서비스 ‘런유어에이전트(Runyour Agent)’ 활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30년 AI 선도국 도약을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을 교두보 삼아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전략 시장인 인도에서는 5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현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자 Utho(우토)와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Utho의 GPU 자원을 런유어AI와 연계해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조건이 확정되는 대로 MOU를 체결할 방침이다.
몬드리안AI는 우즈베키스탄과 인도를 발판 삼아 중동 등 신규 지역으로도 파트너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연결되는 자원의 지역과 사양이 다양해질수록 이용 고객은 각국의 데이터 주권 규제와 비용 조건에 최적화된 GPU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홍대의 몬드리안AI 대표는 “AI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막대한 비용을 들여 구축해 두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유휴 GPU 역시 적지 않다”며 “막대한 설비 투자 경쟁 대신 흩어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순환시키는 커넥티드 클라우드로 AI 인프라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모델을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기업의 AI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네오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소규모 팀에 최적화된 올인원 AI 어플라이언스부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는 AI 인프라, 고성능 AI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AI 모델의 개발·배포·관리를 통합하는 독자적인 AI 플랫폼이 하나의 유기적인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로 연결된다. 나아가 고객 환경을 심층 분석하는 전문 AI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산업별 특화 솔루션으로 연결지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
몬드리안AI는 커넥티드 클라우드 전략으로 글로벌 AI 시장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핵심 축은 기업·기관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런유어클라우드(Runyour Cloud)’와 퍼블릭 AI 클라우드 ‘런유어AI(Runyour AI)’다. 런유어클라우드를 도입한 고객사는 자체 보안·운영 정책에 맞춰 외부 제공이 가능한 유휴 자원을 런유어AI에 연동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 AI 기업은 런유어AI를 통해 필요한 만큼 GPU를 대여해 활용할 수 있다.
몬드리안AI는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산하 ICT 기관인 UNICON.UZ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공급 계약과 서비스수준협약(SLA)도 협의 중이다. UNICON.UZ는 현지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와 전자서명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으로, 올해 독립국가연합(CIS) 디지털 발전 기본기관으로 지정됐다.
같은 부처 산하 AI 연구기관인 AIRI.UZ와는 현지 서비스 활용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간다. 몬드리안AI는 11월 런유어클라우드의 다국어 업데이트를 배포해 현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AI 에이전트 서비스 ‘런유어에이전트(Runyour Agent)’ 활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30년 AI 선도국 도약을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을 교두보 삼아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전략 시장인 인도에서는 5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현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자 Utho(우토)와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Utho의 GPU 자원을 런유어AI와 연계해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조건이 확정되는 대로 MOU를 체결할 방침이다.
몬드리안AI는 우즈베키스탄과 인도를 발판 삼아 중동 등 신규 지역으로도 파트너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연결되는 자원의 지역과 사양이 다양해질수록 이용 고객은 각국의 데이터 주권 규제와 비용 조건에 최적화된 GPU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홍대의 몬드리안AI 대표는 “AI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막대한 비용을 들여 구축해 두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유휴 GPU 역시 적지 않다”며 “막대한 설비 투자 경쟁 대신 흩어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순환시키는 커넥티드 클라우드로 AI 인프라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모델을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기업의 AI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네오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소규모 팀에 최적화된 올인원 AI 어플라이언스부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는 AI 인프라, 고성능 AI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AI 모델의 개발·배포·관리를 통합하는 독자적인 AI 플랫폼이 하나의 유기적인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로 연결된다. 나아가 고객 환경을 심층 분석하는 전문 AI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산업별 특화 솔루션으로 연결지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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