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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공식 인스타그램,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 수상
편집자 해설 모두투어의 공식 인스타그램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모두투어가 여행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새롭게 전달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형 채널로 차별화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모두투어는 브랜드 메시지와 여행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며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투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정희용 부서장(오른쪽)과 최희정 팀장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모두투어 공식 인스타그램이 여행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새롭게 전달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형 채널로 차별화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모두투어는 ‘모두가 찾던 패키지여행’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여행 매거진 형태로 운영했다. 패키지여행이 특정 연령층에 국한된다는 인식을 넘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이라는 점을 전달하며 ‘편한 패키지여행=모두투어’ 이미지를 강화했다.
콘텐츠는 월별 추천 여행지와 쇼핑리스트, 사진 명소, 현지 체험 정보 등 여행 전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정보 중심으로 구성했다. 현지 쇼핑과 선택관광, 팁 부담을 줄인 상품도 캐러셀 형식으로 소개해 저장과 공유를 유도하고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또한 ‘에디터 EZ’ 페르소나를 활용해 여행지와 상품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트렌디한 밈과 공감형 문구를 더해 브랜드 채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월별 주력 여행지를 매거진의 챕터처럼 전개하고 퀴즈형 이벤트와 여행 경품을 연계해 고객 참여도 강화했다.
디자인은 브랜드 컬러와 카테고리별 포인트를 유지하면서 4대5 세로형 화면에 최적화했다. 여행지 이미지와 영상에 스티커, 말풍선 등 요소를 더해 매거진형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와 피드의 생동감을 높였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수상은 여행사의 전문성과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결합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유용하고 친근한 여행 채널로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이용 방식과 고객 관심사를 반영해 여행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와 모두투어만의 여행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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