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딥리뉴어블스, 품질·환경·정보보호 ISO 3종 동시 획득…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신뢰성 국제표준 인증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대표 송민욱)가 품질경영(ISO 9001)·환경경영(ISO 14001)·정보보호경영(ISO/IEC 27001) 3개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규격으로, 기업의 경영·운영 체계가 국제 기준에 따라 관리되는지를 제3의 인증기관이 심사·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범위는 △지붕형 태양광·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의 인허가·설계·시공관리 및 운영관리(O&M) △플랫폼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운영 등으로 솔라리스 사업 전반을 아우른다.
딥리뉴어블스는 이번 3종 인증을 통해 태양광 발전 설비의 품질·환경 관리부터 플랫폼이 다루는 데이터 보호까지, 품질·환경·정보보호 세 영역을 관통하는 경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받았다. 특히 발전 설비의 물리적 운영 역량과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검증받은 것은 태양광 업계에서 차별화된 사례로, 솔라리스가 발전과 플랫폼을 통합 운영한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품질경영(ISO 9001) 측면에서 딥리뉴어블스는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하며 쌓은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성 분석·계약 검토, 시공 및 운영관리(O&M) 절차를 표준화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사업 운영 절차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한 것으로, 지붕형 태양광 사업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게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경경영(ISO 14001)은 새 부지를 개발하지 않고 기존 건물 지붕을 발전에 활용하는 솔라리스의 사업 방식과 맞물린다. 전기를 쓰는 자리에서 곧바로 생산해 송배전 부담을 줄이는 구조로, 고객 기업의 RE100 대응을 뒷받침하며 탄소 중립과 ESG 경영 흐름에 기여한다.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바탕으로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인증받았다.
정보보호경영(ISO/IEC 27001)은 솔라리스의 플랫폼 경쟁력을 보여주는 인증이다. 구독 플랫폼이 에너지·IT·금융 데이터를 한곳에서 다루는 만큼, 이를 국제 표준 수준으로 보호하는 체계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맡길 수 있는 핵심 신뢰 기반이 된다.
송민욱 딥리뉴어블스 대표는 “태양광 구독 서비스는 발전소를 짓고 운영하는 현장 역량과 고객의 자산·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요구한다”며 “이번 3종 동시 인증은 그 두 영역을 공식 기관이 검증했다는 의미로, RE100 대응이 필요한 기업과 건물 소유주가 안심하고 장기 사업을 맡길 수 있는 신뢰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기업이 RE100을, 건물주가 유휴 지붕 활용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솔라리스(Solar Lease)가 되도록, 지붕형 태양광 구독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딥리뉴어블스 소개
딥리뉴어블스는 국내 지붕형 태양광 구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이다. 건물주·기업 고객·금융 투자자를 잇는 양면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를 통해 건물 소유주와 기업이 초기 자본 없이 유휴 지붕을 빌려주고 임대 수익을 얻거나, 태양광 설비를 빌려 전기를 구독하도록 돕는, 태양광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창업 1년차에 매출 23억원을 달성했고,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했으며 30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을 개발하고 있다.
딥리뉴어블스, ISO 3종 인증 획득
이번 인증 범위는 △지붕형 태양광·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의 인허가·설계·시공관리 및 운영관리(O&M) △플랫폼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운영 등으로 솔라리스 사업 전반을 아우른다.
딥리뉴어블스는 이번 3종 인증을 통해 태양광 발전 설비의 품질·환경 관리부터 플랫폼이 다루는 데이터 보호까지, 품질·환경·정보보호 세 영역을 관통하는 경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받았다. 특히 발전 설비의 물리적 운영 역량과 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검증받은 것은 태양광 업계에서 차별화된 사례로, 솔라리스가 발전과 플랫폼을 통합 운영한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품질경영(ISO 9001) 측면에서 딥리뉴어블스는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하며 쌓은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성 분석·계약 검토, 시공 및 운영관리(O&M) 절차를 표준화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사업 운영 절차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한 것으로, 지붕형 태양광 사업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게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경경영(ISO 14001)은 새 부지를 개발하지 않고 기존 건물 지붕을 발전에 활용하는 솔라리스의 사업 방식과 맞물린다. 전기를 쓰는 자리에서 곧바로 생산해 송배전 부담을 줄이는 구조로, 고객 기업의 RE100 대응을 뒷받침하며 탄소 중립과 ESG 경영 흐름에 기여한다.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바탕으로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인증받았다.
정보보호경영(ISO/IEC 27001)은 솔라리스의 플랫폼 경쟁력을 보여주는 인증이다. 구독 플랫폼이 에너지·IT·금융 데이터를 한곳에서 다루는 만큼, 이를 국제 표준 수준으로 보호하는 체계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맡길 수 있는 핵심 신뢰 기반이 된다.
송민욱 딥리뉴어블스 대표는 “태양광 구독 서비스는 발전소를 짓고 운영하는 현장 역량과 고객의 자산·데이터를 다루는 플랫폼 역량을 함께 요구한다”며 “이번 3종 동시 인증은 그 두 영역을 공식 기관이 검증했다는 의미로, RE100 대응이 필요한 기업과 건물 소유주가 안심하고 장기 사업을 맡길 수 있는 신뢰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기업이 RE100을, 건물주가 유휴 지붕 활용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이 솔라리스(Solar Lease)가 되도록, 지붕형 태양광 구독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딥리뉴어블스 소개
딥리뉴어블스는 국내 지붕형 태양광 구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이다. 건물주·기업 고객·금융 투자자를 잇는 양면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를 통해 건물 소유주와 기업이 초기 자본 없이 유휴 지붕을 빌려주고 임대 수익을 얻거나, 태양광 설비를 빌려 전기를 구독하도록 돕는, 태양광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창업 1년차에 매출 23억원을 달성했고, 누적 2,995건(388 MW) 규모의 사업을 검토했으며 30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을 개발하고 있다.
공유하기
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