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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허브, 압도적 몰입감의 ‘키네틱·스피어 LED’ 렌탈 사업 확대

LED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디스플레이허브가 행사장, 팝업스토어, 기업 로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스피어(Sphere) LED’와 ‘키네틱(Kinetic) LED’ 렌탈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공간의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에 대한 니즈 증가에 맞춰 평면을 넘어선 입체적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디스플레이허브가 ‘스피어(Sphere) LED’와 ‘키네틱(Kinetic) LED’ 렌탈 사업을 확대한다
디스플레이허브가 ‘스피어(Sphere) LED’와 ‘키네틱(Kinetic) LED’ 렌탈 사업을 확대한다
디스플레이허브의 스피어 LED(Impression G Series)는 컨트롤 시스템과 운영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360도 일체형 구체 디스플레이로, 고휘도 및 방수·방진(IP65) 기능을 갖춰 실내외 어디서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픽셀 피치 2.0~10mm, 크기 0.5~5.0m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이벤트용 단기 렌탈을 지원한다. 더현대 서울, 구미탄소제로교육관, 젠틀몬스터 캐나다 등에 고정 설치됐으며, 이스타나 엑스포, SKT 행사, 밀라노 엑스포 등 대규모 행사에서 렌탈로 운영된 바 있다.

키네틱 LED(Impression K Series)는 콘텐츠에 맞춰 LED 모듈이 앞뒤로 움직이는 3D 입체 디스플레이로, 공간 특성에 맞춘 형태 구축이 가능하다. 최대 5000개 독립 모듈 제어 및 모듈 간격 1.5mm 이내의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했다. 관객 움직임을 감지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센싱 기능을 지원하며, 다중 소음 저감 기술과 전·후면 유지보수 시스템으로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향후 코엑스 ‘부동산 트렌드쇼’와 ‘집코노미 박람회’, 벡스코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등 대형 전시에 렌탈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허브는 특수 디스플레이 구축 시 요구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시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부 고정 프레임 설계, 스크린 치수 계산, 벽부 간격 및 후면 공간 확보 등 인테리어 마감부터 콘텐츠 프로그램 연동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허브 김성관 기술 팀장은 “다년간 축적된 LED 전광판 설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 설치,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해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스피어 및 키네틱 LED 디스플레이의 상세 사양 확인 및 렌탈 문의는 디스플레이허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디스플레이허브 소개

디스플레이허브는 2010년 설립 이래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제품을 통해 업무용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출시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전문성과 혁신을 통해 성장을 이뤄왔다. 또한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내수는 물론 수출 시장을 개척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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