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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청년들의 마음에 한국을 담다
KOICA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젝트봉사단 6기 단원 8명(김선정, 민건, 소서연, 신유솔, 이혜인, 장현준, 조민주, 최가현)은 KOICA 프로젝트봉사단 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발전연구원의 활동 지원 아래 도미니카공화국 국가직업훈련청(INFOTEP) 프로그램 참여 단체 Oportunidad 14_24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의 의식주와 생활문화를 비롯해 K-POP,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사업 배경
도미니카공화국 청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 문화 특강을 기획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며 양국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주요 내용: 국가직업훈련청(INFOTEP) 프로그램 참여 단체 Oportunidad 14-24 대상 한국 문화 특강(2026년 6월 26일)
특강은 KOICA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젝트봉사단 6기 단원 소개와 봉사단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 교육, 문화교류, 지역사회 협력 활동 등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며 봉사단의 역할과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한국의 위치와 국기 등 기본적인 국가 정보를 시작으로 음식, 의복, 주거 등 의식주를 비롯한 한국의 생활문화를 소개했다. 또한 한국인의 생활 전반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했다. 이후 한국과 관련된 퀴즈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생활문화 소개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달고나 뽑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달고나를 만들고 모양을 떼어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체험 문화를 경험했다.
이후 K-POP,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최근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릴스(숏폼 콘텐츠)를 함께 시청하며 한국의 대중문화와 디지털 콘텐츠 문화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K-POP 챌린지 릴스 영상을 직접 촬영하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안무에 맞춰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 기대 효과
이번 한국 문화 특강은 도미니카공화국 청년들이 한국의 생활문화와 대중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의와 퀴즈, 문화체험, 참여형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특강은 한국 문화 홍보를 넘어 양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관계자 발언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활동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며, 한국어를 배워 언젠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글로벌발전연구원 소개
글로벌발전연구원은 2011년 창립된 개발협력분야의 글로벌 싱크엔두탱크(Think and DO Tank)다. 공동체 재생, 주민 권한 강화, 역량 개발, 지식제도 혁신의 4대 전략목표를 갖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최고의 지식파트너로서 개발도상국의 빈곤층을 위한 연구·평가 및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KOICA 프로젝트봉사단 6기 소서연 단원이 도미니카공화국 Oportunidad 14_24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설명하고 있다
◇ 사업 배경
도미니카공화국 청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 문화 특강을 기획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며 양국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주요 내용: 국가직업훈련청(INFOTEP) 프로그램 참여 단체 Oportunidad 14-24 대상 한국 문화 특강(2026년 6월 26일)
특강은 KOICA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젝트봉사단 6기 단원 소개와 봉사단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 교육, 문화교류, 지역사회 협력 활동 등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며 봉사단의 역할과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한국의 위치와 국기 등 기본적인 국가 정보를 시작으로 음식, 의복, 주거 등 의식주를 비롯한 한국의 생활문화를 소개했다. 또한 한국인의 생활 전반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했다. 이후 한국과 관련된 퀴즈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생활문화 소개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달고나 뽑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달고나를 만들고 모양을 떼어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체험 문화를 경험했다.
이후 K-POP,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최근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릴스(숏폼 콘텐츠)를 함께 시청하며 한국의 대중문화와 디지털 콘텐츠 문화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K-POP 챌린지 릴스 영상을 직접 촬영하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안무에 맞춰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 기대 효과
이번 한국 문화 특강은 도미니카공화국 청년들이 한국의 생활문화와 대중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의와 퀴즈, 문화체험, 참여형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특강은 한국 문화 홍보를 넘어 양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관계자 발언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활동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며, 한국어를 배워 언젠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글로벌발전연구원 소개
글로벌발전연구원은 2011년 창립된 개발협력분야의 글로벌 싱크엔두탱크(Think and DO Tank)다. 공동체 재생, 주민 권한 강화, 역량 개발, 지식제도 혁신의 4대 전략목표를 갖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최고의 지식파트너로서 개발도상국의 빈곤층을 위한 연구·평가 및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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