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에서 주차타워 관리 70대 리프트에 끼여 사망

10월 8일 목요일 오후 3시 17분쯤 대구시 중구 봉산동에 있는 빌딩 주차타워에서 70대 관리 직원이 리프트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관리 직원이 방문객이 맡긴 승용차를 주차하기 위해 타워 내부 리프트를 작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주차타워 출입문이 닫힌 상태에서 리프트 조작이 이뤄지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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