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래 하는 교장 방승호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 출간
교육자이자 상담전문가, 작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방승호 모험상담연구소 소장이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를 교보문고 POD 도서로 출간했다.
이번 책은 저자가 약 3년 동안 명상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직접 경험한 마음의 변화를 담은 기록이다. 장자의 ‘빈 배’, 부처의 ‘두 번째 화살’, ‘금강경’ 등 동서양의 지혜를 일상의 경험과 연결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생각은 손님이다’라는 한마디다.
저자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이미 지나간 사건보다 그 사건을 계속 떠올리고 되새기는 생각일 때가 많다”며 “생각을 생각인 줄 알아차리는 순간, 마음에는 새로운 선택이 생긴다”고 말한다.
생각을 없애려고 애쓰기보다 잠시 찾아온 손님처럼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화와 불안은 줄어들고 삶은 한결 가벼워졌다. 특히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글과 노래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등 창의적인 삶의 즐거움도 발견하게 됐다.
방승호 소장은 36년간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교육전문직, 교장으로 활동하며 상담과 놀이, 노래를 교육에 접목해 왔다. 특히 ‘노래하는 교장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로 알려져 있으며, ‘기적의 모험놀이’, ‘마음의 반창고’,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비롯해 교육·상담과 삶의 경험을 담은 다수의 책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퇴직 이후 그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시니어의 인생 2막으로 확장되고 있다. 자신 역시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노래를 발표하면서 인생 후반부에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시니어들과 나누는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시니어들이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시니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질문과 상담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구상이다.
방 소장은 “시니어 한 분 한 분에게는 이미 한 권의 책이 될 만큼 소중한 이야기가 있다”며 “좋은 질문을 통해 잊고 있던 기억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글로 남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고 말했다.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는 생각에 붙잡혀 살아온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책인 동시에 지나온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려는 시니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방 소장은 앞으로도 책과 노래, 상담과 강연, 자서전 쓰기를 연결해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니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모험상담연구소 소개
모험상담연구소는 방승호 소장이 1997년 미국 포틀랜드, 1998년 뉴멕시코에서 청소년 상담의 효과가 검증된 ABC(Adventure-Based Counseling)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한 후, 이를 국내에 도입하고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 맞게 토착화하면서 만들어진 연구소이다. 이후 방 소장은 사춘기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기적의 모험놀이(이지스에듀)’, ‘우리집 모험놀이(이지스에듀)’, ‘마음의 반창고(창비)’,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샘터)’ 등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모험상담은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①집단 모험상담 ②개별 모험상담 ③108질문 모험상담의 세 가지 단계로 발전돼 학교, 교회, 성당, 기업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방승호 소장은 국내 1호 모험상담 박사로, 교사뿐 아니라 학부모, 기업, 종교 단체 등 관계 회복과 소통이 필요한 모든 현장에 모험상담을 전파하고 있다.
방승호 신간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 표지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생각은 손님이다’라는 한마디다.
저자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이미 지나간 사건보다 그 사건을 계속 떠올리고 되새기는 생각일 때가 많다”며 “생각을 생각인 줄 알아차리는 순간, 마음에는 새로운 선택이 생긴다”고 말한다.
생각을 없애려고 애쓰기보다 잠시 찾아온 손님처럼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화와 불안은 줄어들고 삶은 한결 가벼워졌다. 특히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글과 노래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등 창의적인 삶의 즐거움도 발견하게 됐다.
방승호 소장은 36년간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교육전문직, 교장으로 활동하며 상담과 놀이, 노래를 교육에 접목해 왔다. 특히 ‘노래하는 교장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로 알려져 있으며, ‘기적의 모험놀이’, ‘마음의 반창고’,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비롯해 교육·상담과 삶의 경험을 담은 다수의 책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퇴직 이후 그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시니어의 인생 2막으로 확장되고 있다. 자신 역시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노래를 발표하면서 인생 후반부에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시니어들과 나누는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시니어들이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시니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질문과 상담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구상이다.
방 소장은 “시니어 한 분 한 분에게는 이미 한 권의 책이 될 만큼 소중한 이야기가 있다”며 “좋은 질문을 통해 잊고 있던 기억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글로 남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고 말했다.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는 생각에 붙잡혀 살아온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책인 동시에 지나온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려는 시니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방 소장은 앞으로도 책과 노래, 상담과 강연, 자서전 쓰기를 연결해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니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모험상담연구소 소개
모험상담연구소는 방승호 소장이 1997년 미국 포틀랜드, 1998년 뉴멕시코에서 청소년 상담의 효과가 검증된 ABC(Adventure-Based Counseling)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한 후, 이를 국내에 도입하고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 맞게 토착화하면서 만들어진 연구소이다. 이후 방 소장은 사춘기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기적의 모험놀이(이지스에듀)’, ‘우리집 모험놀이(이지스에듀)’, ‘마음의 반창고(창비)’,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샘터)’ 등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모험상담은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①집단 모험상담 ②개별 모험상담 ③108질문 모험상담의 세 가지 단계로 발전돼 학교, 교회, 성당, 기업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방승호 소장은 국내 1호 모험상담 박사로, 교사뿐 아니라 학부모, 기업, 종교 단체 등 관계 회복과 소통이 필요한 모든 현장에 모험상담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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