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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프로페셔널,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 후원
편집자 해설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의 서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여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의 역량을展示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과 서울의 두 오너 셰프가 협업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컬리너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도 포함된다. 이는 네슬레 프로페셔널이 외식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외식 업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의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 네슬레 프로페셔널(Nestlé Professional)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The Culinary Canvas)’의 서울 이벤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슬레 프로페셔널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마리(Mari)’와 ‘꼬치(Kochi)’ 등을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와 서울 강남과 홍대에서 티엔미미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여성 셰프 정지선 셰프가 참여한다. 특히 서울 행사에는 심성철 셰프가 직접 방한해 정지선 셰프와 함께 두 오너 셰프의 개성과 철학이 담긴 특별한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행사에서는 티엔미미 대표 메뉴를 심성철 셰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이 가운데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컬리너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 2종이 포함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매기(MAGGI)와 부이토니(BUITONI) 브랜드 존이 마련돼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네슬레코리아가 운영하는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로, 셰프와 외식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내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전문 솔루션을 통해 외식 업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외식업 고객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더 컬리너리 캔버스’를 통해 네슬레 프로페셔널 제품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도 셰프 및 업계 파트너와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 예약은 8월 3일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되며, 본 행사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티엔미미 홍대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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