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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에 아로마테라피를 더하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 수강생 모집
편집자 해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우며,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실습과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일상과 업무에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아로마테라피를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자신의 일과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분야로 배우려는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뿐 아니라 상담, 미용, 보건의료,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확대해 직장인이나 지방 거주자, 출장 등으로 일정 조정이 필요한 수강생도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줄이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에센셜 오일의 특성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습과 사례를 통해 배운 내용을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과정에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를 비롯해 의사, 한의사, 간호사, 피부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가 교수진 및 특강 강사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원리와 활용법은 물론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는 영국의 테라피 분야 전문 자격 수여기관으로, 국제적인 교육기준에 따라 다양한 전문 자격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은 ITEC 교육기준에 맞춘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되며, 과정 수료 후에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교수는 “아로마테라피를 처음 배우는 분들도 이론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자격 취득에만 머무르기보다 배운 내용을 자신의 생활과 전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상담·미용·보건의료·복지·교육 등 관련 분야 종사자는 물론 아로마테라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등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는 9월 개강하며,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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