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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성황리에 종료
편집자 해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최근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구로구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장터로, 다양한 제품 판매와 체험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에게 가치를 전달했다. 특히 공정무역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특화존을 구성하여 공정한 삶과 상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지숙, 이하 센터)는 구로구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16일(토)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구로 사회적경제 참 좋다!(이하 소셜마켓)’를 구로구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구로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이 함께한 ‘2026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주민들의 호응과 참여로 활기찬 ‘2026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전경
공정한 삶과 상생, 사회적 경제를 알아가는 공정무역 특화부스 참여 현장
이번 구로 소셜마켓은 가치 전달을 목적으로 교육 서비스 업종이 특화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친환경 제품 만들기, 커피박 만들기, 펭귄가면 만들기 등 기후위기 대응 체험과 좋은 먹거리 전통 고추장 만들기, 치매 예방 퍼즐 체험, 협동놀이, 보드게임을 통한 건강한 놀이문화 전달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 실현 체험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따뜻한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의미 전달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사회적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센터는 올해 서울시 대표 공정무역도시 인증 자치구로서 구로구의 공정무역 홍보와 체험을 알차게 구성했고, 구로에만 3개소나 운영되고 있는 학교협동조합 홍보에 중점을 둬 공정한 삶과 상생,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하는 공정무역 & 미래세대 육성 특화존을 구성해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사회적가치의 의미를 전달하고 구로구민의 의식이 함양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지숙 센터장은 “공동체의 공동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하고 정부 주도의 사회연대경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 기반의 소상공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지역 안착과 이를 위한 토대 마련이 필요하며, 소셜마켓은 구로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센터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과 주민, 사회적경제가 함께해 상생하고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소개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구로구 내 사회적경제의 확산을 지원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간지원기관이다. 사회적경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 구축, 사회적경제 상담 및 발굴, 사회적경제 교육(일반, 청소년), 판로지원 및 홍보,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을 펼치고 있고 사회적경제와 연계해 구로 공정무역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조례 제1691호)’에 의해 구로구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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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