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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넷, 디지털새싹 AI특화과정 2091명 참여… 당초 1200명 목표 초과 달성
고우넷이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운영 사업’ 1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9월부터 2기 모집 및 운영에 들어간다.
고우넷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싹A(AI특화형) 유형으로 사업에 참여했다. 전국 단위로 운영을 확대한 결과, 당초 목표였던 1200명을 크게 웃도는 2091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목표 대비 달성률은 174%로, 목표보다 891명 많은 학생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디지털새싹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학생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AI·디지털 교육사업이다. 전국 45개 기관이 새싹A·B 유형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고우넷은 그중에서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는 AI특화형(새싹A)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우넷이 1기에 운영한 프로그램은 모두 3종으로, 학교급별 눈높이에 맞춰 자체 개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대상 ‘경복궁 AI 대작전’은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을 활용해 경복궁을 소재로 한 디지털 왕국을 직접 설계하고 지키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중학생 대상 ‘AI 로봇 해부학 교실’은 Makecode와 범용성 로봇 설계를 결합한 피지컬 AI 과정으로, 학생들이 직접 로봇을 분해·이해·창조하는 과정에서 컴퓨팅 사고력과 AI 소양을 함께 기르도록 설계됐다.
고등학생 대상 과정은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학생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해결하는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심화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됐다.
세 과정 모두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도록 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매 차시 말미에 AI 윤리를 다루는 세션을 배치해 기술 활용 역량과 함께 디지털 윤리 의식도 함께 성장하도록 했다.
고우넷은 특히 2기에는 그간 디지털새싹 사업 참여가 저조했던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을 집중 배치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설계했다. 1기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별 효과성과 학생 역량 향상도를 분석해 2기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양대학교의 효과성 분석 보고서 및 전문 자문단을 통한 순환형 개선 체계를 적용해 효과가 높았던 모듈은 확대하고 보완이 필요한 영역은 재설계하는 방식이다.
사업 책임자인 고우넷 박은경 본부장은 “1기에서 목표를 크게 웃도는 참여와 호응을 얻은 것은 AI특화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수요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1기 운영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2기에는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새싹 2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고우넷은 1기와 마찬가지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AI특화 프로그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우넷 소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해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
진천상신초등학교 학생들이 디지털새싹 수업 중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의 캐릭터 스킨을 AI를 활용해 제작하는 과정에서 강사의 질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디지털새싹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학생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AI·디지털 교육사업이다. 전국 45개 기관이 새싹A·B 유형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고우넷은 그중에서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는 AI특화형(새싹A)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우넷이 1기에 운영한 프로그램은 모두 3종으로, 학교급별 눈높이에 맞춰 자체 개발했다.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대상 ‘경복궁 AI 대작전’은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을 활용해 경복궁을 소재로 한 디지털 왕국을 직접 설계하고 지키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중학생 대상 ‘AI 로봇 해부학 교실’은 Makecode와 범용성 로봇 설계를 결합한 피지컬 AI 과정으로, 학생들이 직접 로봇을 분해·이해·창조하는 과정에서 컴퓨팅 사고력과 AI 소양을 함께 기르도록 설계됐다.
고등학생 대상 과정은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학생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해결하는 에이전트를 설계·구현하는 심화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됐다.
세 과정 모두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도록 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매 차시 말미에 AI 윤리를 다루는 세션을 배치해 기술 활용 역량과 함께 디지털 윤리 의식도 함께 성장하도록 했다.
고우넷은 특히 2기에는 그간 디지털새싹 사업 참여가 저조했던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을 집중 배치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설계했다. 1기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별 효과성과 학생 역량 향상도를 분석해 2기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양대학교의 효과성 분석 보고서 및 전문 자문단을 통한 순환형 개선 체계를 적용해 효과가 높았던 모듈은 확대하고 보완이 필요한 영역은 재설계하는 방식이다.
사업 책임자인 고우넷 박은경 본부장은 “1기에서 목표를 크게 웃도는 참여와 호응을 얻은 것은 AI특화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수요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1기 운영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2기에는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새싹 2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고우넷은 1기와 마찬가지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AI특화 프로그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우넷 소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해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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