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혁신센터, ‘2026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데이’ 개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경영 애로 해소 지원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오는 11월 3일 판교창업존에서 기술창업 기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데이(경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기업의 주요 상담 수요 분야인 세무·회계, 법률, 특허·지재권, 정부지원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의 경영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원스톱 지원센터의 상시 상담 서비스를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전문가 상담과 연계해 기업별 현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창업존 6층 일대에서 진행되며,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분당세무서 및 성남세무서와 연계한 세무·회계 기초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1:1 오프라인 매칭 상담회로 구성된다.
먼저 세무·회계 기초교육은 창업 초기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무 지식과 회계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부지방국세청과의 협력을 통해 분당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사가 교육을 맡을 예정이며, 사업자 세무·회계 기초지식부터 주요 세금의 신고·납부 절차, 실무상 유의사항까지 창업기업에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룰 계획이다.
특히 창업 초기에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회계 관련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각종 신고·납부 절차 및 재무관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경기혁신센터는 창업기업이 기본적인 세무·회계 절차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해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전문가 1:1 상담회에서는 창업기업의 개별적인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세무·회계 △법률 △특허·지식재산권 △정부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자문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무신고 및 회계관리,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쟁점, 특허·상표 등 지식재산권 보호, 정부지원사업 관련 정보와 활용 방안 등 창업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할 수 있다.
상담은 기업별 희망 분야와 상담 내용을 사전에 접수한 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당 분야별 1회, 최대 60분 이내의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총 8개의 상담 테이블을 활용해 50개사 이상의 상담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기업이 희망하는 상담 분야뿐 아니라 상담 가능 시간대까지 사전에 조사해 기업과 전문가 간 매칭을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청기업이 자신의 경영 현안에 적합한 전문가와 보다 집중적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판교창업존에서 ‘2026 아이디어 컨설팅데이(경기)’를 개최해 총 108개사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과 아이디어 보호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당시 행사에는 특허·지재권, 법률, 경영, 세무,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창업기업의 경영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디어 컨설팅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 탈취, 권리 귀속, 영업비밀 유출 등 주요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집체교육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 보호 및 지식재산권 확보 전략 등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해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러한 현장 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브릿지데이에서는 상담 분야를 세무·회계와 법률 등 기업 경영 실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전문 교육과 1:1 상담을 연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개별적인 경영 현안에 대응하는 동시에 상담 이후 추가적인 자문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도 원스톱 지원센터의 상시 상담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은 오는 10월 28일(수)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8P1MkE2cj9nY99si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희망 상담 분야 및 상담 가능 시간대를 선택하면 되며, 경기혁신센터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가 매칭을 진행한 후 10월 29일(목) 신청기업에 상담 일정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창업진흥원과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창업기업 종합지원 창구다. 법률, 세무·회계, 경영, 투자유치, 특허·지재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오프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전문 자문단과의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혁신센터는 판교창업존 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오프라인 거점을 운영하며 창업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전문가 상담과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브릿지데이 역시 기존 상담 지원 기능을 교육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연계해 창업기업에 보다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사업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
지난 7월 14~15일 경기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아이디어 컨설팅데이(경기)’ 행사의 1대1 맞춤 컨설팅 현장
지난 7월 14~15일 경기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아이디어 컨설팅데이(경기)’ 행사의 특허·지재권 분야 집체교육 현장
오는 11월 3일(화) 진행 예정인 ‘2026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데이(경기)’ 포스터. 하단의 QR을 통해 참가 신청 폼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10월 28일(수)까지 신청 가능하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의 경영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원스톱 지원센터의 상시 상담 서비스를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전문가 상담과 연계해 기업별 현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창업존 6층 일대에서 진행되며,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분당세무서 및 성남세무서와 연계한 세무·회계 기초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1:1 오프라인 매칭 상담회로 구성된다.
먼저 세무·회계 기초교육은 창업 초기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무 지식과 회계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부지방국세청과의 협력을 통해 분당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사가 교육을 맡을 예정이며, 사업자 세무·회계 기초지식부터 주요 세금의 신고·납부 절차, 실무상 유의사항까지 창업기업에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룰 계획이다.
특히 창업 초기에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회계 관련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각종 신고·납부 절차 및 재무관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경기혁신센터는 창업기업이 기본적인 세무·회계 절차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해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전문가 1:1 상담회에서는 창업기업의 개별적인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세무·회계 △법률 △특허·지식재산권 △정부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자문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무신고 및 회계관리,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쟁점, 특허·상표 등 지식재산권 보호, 정부지원사업 관련 정보와 활용 방안 등 창업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할 수 있다.
상담은 기업별 희망 분야와 상담 내용을 사전에 접수한 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당 분야별 1회, 최대 60분 이내의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총 8개의 상담 테이블을 활용해 50개사 이상의 상담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기업이 희망하는 상담 분야뿐 아니라 상담 가능 시간대까지 사전에 조사해 기업과 전문가 간 매칭을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청기업이 자신의 경영 현안에 적합한 전문가와 보다 집중적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판교창업존에서 ‘2026 아이디어 컨설팅데이(경기)’를 개최해 총 108개사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과 아이디어 보호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당시 행사에는 특허·지재권, 법률, 경영, 세무,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창업기업의 경영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디어 컨설팅데이에서는 창업기업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 탈취, 권리 귀속, 영업비밀 유출 등 주요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집체교육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 보호 및 지식재산권 확보 전략 등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해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러한 현장 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브릿지데이에서는 상담 분야를 세무·회계와 법률 등 기업 경영 실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전문 교육과 1:1 상담을 연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개별적인 경영 현안에 대응하는 동시에 상담 이후 추가적인 자문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도 원스톱 지원센터의 상시 상담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은 오는 10월 28일(수)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8P1MkE2cj9nY99si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희망 상담 분야 및 상담 가능 시간대를 선택하면 되며, 경기혁신센터는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가 매칭을 진행한 후 10월 29일(목) 신청기업에 상담 일정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창업진흥원과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창업기업 종합지원 창구다. 법률, 세무·회계, 경영, 투자유치, 특허·지재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오프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전문 자문단과의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혁신센터는 판교창업존 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오프라인 거점을 운영하며 창업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전문가 상담과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브릿지데이 역시 기존 상담 지원 기능을 교육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연계해 창업기업에 보다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사업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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