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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기초·심화과정 성료… 후속 맞춤형 멘토링 이어간다
편집자 해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의정부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지역 시민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10월 중에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의정부시(시장 김원기)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지난 8일 심화과정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정부시와 공동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과정은 5점 만점에 평균 4.39점, 그중 교육 내용 만족도는 4.3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문서 요약과 콘텐츠 생성 등 AI 활용의 첫걸음을 뗐다’고 평가했다. 심화과정은 총 12회차에 걸쳐 평균 만족도 4.78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업무와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AI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혁신센터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창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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