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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6 누림 컨퍼런스’ 성료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9월 30일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2026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9월 30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누림 컨퍼런스’를 성황리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9월 30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누림 컨퍼런스’를 성황리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9월 30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누림 컨퍼런스’를 성황리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9월 30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누림 컨퍼런스’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전환과 돌봄’’을 주제로, 장애인이 시설이나 기존의 분리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주거전환 사례와 돌봄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주거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는 먼저 프리웰, 안산상록 장애인친화마을, 대구 안심마을, 월평빌라, 둘다섯해누리, 양평 평화의집, 큰나무 캠프힐 등 국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주거전환과 지역사회 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들의 사례가 소개됐다.

각 기관은 실제 현장에서 추진해 온 주거사례와 지역사회 정착 과정, 지원체계 구축 경험 등을 발표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주거와 돌봄의 다양한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례의 적용 가능성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에는 김선화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서종균 씨닷 주거정책연구자, 임진영 발달장애인자립협동조합협회 회원, 김정태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이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주거와 돌봄을 어떻게 연결해 나갈 것인지 의견을 나눴다.

이번 컨퍼런스는 주거를 단순한 공간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에서의 삶과 자립을 위한 기반으로 바라보고, 주거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사회 지원체계의 방향을 함께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누림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사례와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주거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며, 경기도 장애인복지의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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