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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혼자 이길 수 없는 레이스… 바릴라, 몬차 그리드서 ‘라 타볼라타’ 만찬 열고 패독 패밀리 화합 다져

포뮬러 1(Formula 1®) 이탈리안 그랑프리(Italian Grand Prix)를 앞둔 지난 4일(현지 시간) 저녁 바릴라(Barilla)는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환경을 ‘패독 패밀리(Paddock Family)’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바릴라가 몬차 서킷 출발선에 마련한 ‘라 타볼라타(La Tavolata)’
바릴라가 몬차 서킷 출발선에 마련한 ‘라 타볼라타(La Tavolata)’
왼쪽부터 파올로 바릴라(Paolo Barilla) 바릴라 그룹 부회장,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 셰프,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F1 CEO
왼쪽부터 파올로 바릴라(Paolo Barilla) 바릴라 그룹 부회장,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 셰프,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F1 CEO
F1 드라이버 쓰노다 유키(Yuki Tsunoda)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VCARB) 팀원들과 함께 바릴라의 ‘라 타볼라타(La Tavolata)’에 참석했다
F1 드라이버 쓰노다 유키(Yuki Tsunoda)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VCARB) 팀원들과 함께 바릴라의 ‘라 타볼라타(La Tavolata)’에 참석했다
드라이버, 팀 대표, 정비사, 엔지니어, 전략가, 세이프티 카 및 메디컬 카 드라이버, 개인 트레이너, 타이어 기술자 등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나의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이들은 협력과 정밀함,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경주와 결정, 그리고 퍼포먼스를 빚어내는 숨은 주역들이다.

100m에 달하는 테이블에는 요리와 파스타가 차려졌다. 바릴라와 F1이 조직한 최초의 타볼라타(Tavolata)에서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 VCARB) 드라이버 쓰노다 유키(Yuki Tsunoda)와 그의 레이스 엔지니어 알렉상드르 일리오풀로스(Alexandre Iliopoulos)를 포함한 Formula 1® 생태계 전반의 사람들이 모여 탁월한 퍼포먼스는 결코 홀로 달성할 수 없다는 레이싱의 근본 원칙을 되새겼다.

미슐랭 3스타 셰프인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가 기획한 이 만찬은 F1 패독 클럽 공식 공급업체인 두앤코(DO&CO)와 협력해 바릴라 파스타를 중심으로 디자인된 메뉴를 통해 이탈리아 특유의 따뜻한 환대를 선보였다.

마시모 보투라 셰프는 “위대한 퍼포먼스는 결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다. 몬차에서 포디움을 노리든 미슐랭 레스토랑을 운영하든 성공은 항상 팀의 것이다. 그래서 나는 ‘혼자서는 마시모 보투라일 뿐이지만 함께라면 우리는 프란체스카나 패밀리(Francescana Family)’라고 늘 말한다. 바릴라와 함께 라 타볼라타(La Tavolata, 식탁 또는 함께하는 식사 자리)를 실현하는 것은 매일 일할 동력을 제공하는 요리 커뮤니티에 보내는 찬사다”라고 말했다.

하룻밤 동안 패독의 평소 리듬이 바뀌었다. 드라이버, 엔지니어, 정비사들은 레이스 주말의 긴장에서 벗어나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대화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 트랙 위 모든 성취를 이끄는 협력을 기념했다. 라 타볼라타는 팬들이 보는 것 너머에서 Formula 1®을 만들어내는 수많은 이들의 노고와 열정, 그리고 끈끈한 관계를 조명했다.

쓰노다 유키 VCARB 드라이버는 “오늘 저녁 바릴라와 함께하는 라 타볼라타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Formula 1®에서 드라이버는 결코 혼자 달리지 않으며, 오늘 밤은 트랙 안팎에서 승리를 이끌어내는 모든 주역을 조명한 뜻깊은 자리였다. 팀워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이며, 이처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간의 관계와 신뢰를 돈독히 다지게 된다. 레이스 주말에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오늘 이 자리가 더욱 특별했다”고 말했다.

니코 로스베르크(Nico Rosberg) Formula 1® 월드 챔피언은 “현역 시절 가장 중요한 관계 중 일부는 카메라 밖에서 형성됐다. 압박감이 최고조에 달할 때 서로를 신뢰해야 했던 엔지니어, 정비사, 전략가 등 모든 사람과 만들어진 관계였다. 그래서 이런 저녁이 그토록 의미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리는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숨은 주역들을 한데 모아주고, 궁극적으로 레이싱은 인간관계에 기반을 둔 팀 스포츠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한다”고 말했다.

수 세대에 걸친 Formula 1® 팀들이 퍼포먼스를 좇아 몬차에 도착했으며, 각 팀은 동일한 기반, 즉 신뢰, 준비, 협력에 의존했다. 이 스포츠는 계속 진화하지만, 모든 경주 뒤에 있는 관계는 여전히 변치 않는 상수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파올로 바릴라(Paolo Barilla) 바릴라 그룹 부회장 겸 전 Formula 1® 드라이버는 “내가 Formula 1®에서 레이싱을 했을 때 모든 랩과 결정, 결과가 내 주변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매우 빨리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날의 자동차와 기술은 매우 다르지만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모든 퍼포먼스 뒤에는 신뢰, 전문성, 헌신으로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팀이 있다. 라 타볼라타는 바로 그 사람들과 그들이 매 레이스 주말마다 수행하는 역할을 기념한다. 우리가 식탁 주위에 모여 나눈 순간들은 경쟁의 아드레날린에 더해 우정과 기쁨을 느끼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90246300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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