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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농협 임직원 대상 ‘AX 리더 전략과정’ 운영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은 한국금융연수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KBI-건국대 AX리더 전략과정’ 입교식을 지난 8월 28일 산학협동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 대응해 농협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이 선발한 농협 임직원 23명이 참여하며, 오는 9월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건국대와 한국금융연수원이 각각 3회씩 교육을 맡아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금융 현장의 활용, 조직 차원의 AI 전환까지 단계적으로 다룬다.
교육과정은 △거대언어모델(LLM)의 이해와 활용 △생성형 AI 활용과 리더 생산성 혁신 △금융 AI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규제·윤리·보안·거버넌스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미래 금융 △Executive AI 완성 프로젝트 △AI를 활용한 부동산 및 ETF 투자와 로보어드바이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국대에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비롯해 금융 분야의 AI 활용 사례와 실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AI를 활용한 부동산·ETF 투자와 투자자의 성향과 시장 데이터 등을 분석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실습 등 실제 금융 업무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입교식 현장에서 권택용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최전선에서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교육생 여러분을 건국대학교에서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협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이끌어갈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은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전문인재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KBI-건국대 AX리더 전략과정’ 수강생들과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및 한국금융연수원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거대언어모델(LLM)의 이해와 활용 △생성형 AI 활용과 리더 생산성 혁신 △금융 AI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규제·윤리·보안·거버넌스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미래 금융 △Executive AI 완성 프로젝트 △AI를 활용한 부동산 및 ETF 투자와 로보어드바이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국대에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비롯해 금융 분야의 AI 활용 사례와 실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AI를 활용한 부동산·ETF 투자와 투자자의 성향과 시장 데이터 등을 분석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실습 등 실제 금융 업무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입교식 현장에서 권택용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최전선에서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교육생 여러분을 건국대학교에서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협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이끌어갈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은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전문인재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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