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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미래대응기금 신설은 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케이(K)자형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 창업, 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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