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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사업 ‘청소년 생성형 AI 이용 교육’ 운영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청소년 생성형 AI 이용 교육’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강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5회 운영됐다.
‘청소년 생성형 AI 이용 교육’은 생성형 AI 이용 경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AI의 올바른 활용 방법과 디지털 윤리에 대한 교육은 충분하지 않다는 청소년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생성형 AI의 오용·남용 사례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청소년들이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해당 제안이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2026년 사업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의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AI 블록을 활용한 스마트 미래도시 만들기, 얼굴·동작 인식을 활용한 AI 보안 상자 제작, 카메라를 활용해 신체 움직임을 인식하는 AI 로봇 체험, 로봇코딩을 활용한 결과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딥페이크, 자율주행 자동차의 윤리, AI의 저작권 침해 등 AI 기술의 오용·남용 사례를 살펴보고, 책임 있는 AI 활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회차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생성형 AI 골든벨을 진행해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올바른 미디어 활용 방법을 배우고, 앞선 활동에서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되짚어보았다.
교육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동일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효과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체 평균 점수는 교육 전 3.22점에서 교육 후 4.64점으로 1.42점 상승했다. 특히 AI 참여와 AI 안전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큰 변화가 나타나, AI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AI를 올바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려는 태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실제 사업으로 선정된 교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AI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을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심승무 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AI 시대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강동구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이다. 청소년 관장 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참여기구를 비롯해 공유도시, 공유부엌 등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시설과의 대외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인이 돼 놀이와 쉼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모두가 즐거운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이자 청소년의 미래 역량을 지원하는 청소년 배움터다.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담아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활동,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 행복성장 플랫폼이 돼 강동구 청소년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
청소년들이 ‘생성형 AI 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의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AI 블록을 활용한 스마트 미래도시 만들기, 얼굴·동작 인식을 활용한 AI 보안 상자 제작, 카메라를 활용해 신체 움직임을 인식하는 AI 로봇 체험, 로봇코딩을 활용한 결과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딥페이크, 자율주행 자동차의 윤리, AI의 저작권 침해 등 AI 기술의 오용·남용 사례를 살펴보고, 책임 있는 AI 활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회차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생성형 AI 골든벨을 진행해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올바른 미디어 활용 방법을 배우고, 앞선 활동에서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되짚어보았다.
교육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동일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효과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체 평균 점수는 교육 전 3.22점에서 교육 후 4.64점으로 1.42점 상승했다. 특히 AI 참여와 AI 안전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큰 변화가 나타나, AI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AI를 올바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려는 태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실제 사업으로 선정된 교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AI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을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심승무 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AI 시대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강동구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이다. 청소년 관장 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참여기구를 비롯해 공유도시, 공유부엌 등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시설과의 대외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인이 돼 놀이와 쉼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모두가 즐거운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이자 청소년의 미래 역량을 지원하는 청소년 배움터다.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담아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활동,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 행복성장 플랫폼이 돼 강동구 청소년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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